장윤정 “연예인보다 엄마로 산 시간이 더 길다”…‘같이 삽시다’ 합류 이유 작성일 01-0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9ALpSrJ4"> <p contents-hash="c1519a19a13f6f3b72c87176e28756f051a3d7ce9b2c55a8633fe0e0b6275ce7" dmcf-pid="YT2coUvmLf" dmcf-ptype="general">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장윤정이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를 통해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선다. 화려했던 연예인 시절보다 두 딸의 엄마로 살아온 시간이 더 길었다는 그는, 싱글맘으로서의 삶과 현재의 자신을 솔직하게 꺼내놓겠다는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d769b0a0a0fe15b7392ca45e1e296f3b6615c11f2d980cd22bdfce6aba13881" dmcf-pid="GyVkguTsMV"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1 새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프로그램 합류 배경을 직접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615882c4dd57b46bd32c22701655b6266484213ef5a41d297029c90b9833644" dmcf-pid="HWfEa7yOM2" dmcf-ptype="general">이날 장윤정은 “예전에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연예인이라는 수식어로 불렸지만 지금은 두 딸의 엄마로 살아온 시간이 훨씬 길다”며 “그 시간을 부끄러워하거나 숨길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싱글맘으로서 쌓아온 생활의 노하우와 진짜 일상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66b58f06ec5ebc36ccaf0512f330975a21b4c1070b68a285d68a06f7a567bc" dmcf-pid="XY4DNzWIJ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장윤정이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를 통해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선다.사진=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ksports/20260107072705135fphp.jpg" data-org-width="640" dmcf-mid="6HlQVvjJ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ksports/20260107072705135fp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장윤정이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를 통해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선다.사진=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c04c44d5fbdbb64edcc989041d3aca3d848672bcd1f54ae8b1b8ac08be6ecc" dmcf-pid="ZG8wjqYC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ksports/20260107072706472gmjq.jpg" data-org-width="700" dmcf-mid="QFPWhxu5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ksports/20260107072706472gmj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469d6415cf531f9462cdf54f5859de9d176a026a0ff3055178984d14b3d0de" dmcf-pid="5H6rABGh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ksports/20260107072707805dazq.jpg" data-org-width="700" dmcf-mid="yFSbUwe4J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ksports/20260107072707805daz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fccea711423ea0a0d9fe0d9be8ce33042a2896192a3aab51fca1f10661be4de" dmcf-pid="1ZQskKXSeB" dmcf-ptype="general">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이 한 집에 모여 살아가며, 생업과 육아로 미뤄왔던 자신의 삶을 다시 돌아보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각기 다른 인생 궤적을 안고 합숙에 나서며 공감과 연대를 쌓아간다. </div> <p contents-hash="6e230bd0221f64148bda0a235faa5cf185a4ba310f134b1e323005f79c6125fc" dmcf-pid="t5xOE9ZvLq"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특히 두 딸과의 관계를 프로그램의 중요한 이야기로 꼽았다. 그는 “큰딸의 사춘기로 마음고생을 했던 시기도 있었지만, 지금은 가장 가까운 친구처럼 지낸다”며 “엄마로서 흔들렸던 순간들까지 숨기지 않고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ea83e578a72e88954a50efc33b5bafe953a9919c755a60d9438a53ed554e7a7" dmcf-pid="F1MID25TMz" dmcf-ptype="general">또한 “그동안 너무 오래 연예계에서 물러나 숨어 지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싱글맘이라는 이유로 위축될 필요는 없다고 느꼈다. 두 딸에게도 씩씩하게 살아가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90b530f1df143771ecb028a8c595001ac0b956c06c9281c72042732f6677d06" dmcf-pid="3tRCwV1yR7"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에는 ‘든든한 맏언니’ 황신혜, 두 딸을 키워온 육아 경험자 장윤정, 그리고 10살 딸과 함께 살아가는 워킹맘 정가은이 함께한다. 세 사람은 딸을 키우는 엄마로서의 공통된 고민을 나누는 한편, 각자의 삶을 돌아보는 ‘인생 그래프’ 토크와 일상 속 합숙 생활을 통해 자연스러운 케미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0eb64b22337be99f12876a9d52a7aa7da8713f3f4dd1abc1b419499eba35c44" dmcf-pid="0FehrftWiu" dmcf-ptype="general">한편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오는 1월 7일 수요일 오후 7시 40분, KBS1에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e87ec032ff38845357f9c1c18e41af040bcf9b7eac6e3c70a1b0791b6f7dbd9" dmcf-pid="p3dlm4FYLU" dmcf-ptype="general">화려함보다 삶의 밀도가 쌓인 지금, 장윤정의 선택은 ‘과거의 이야기’가 아닌 ‘현재의 이유’에 가까워 보인다.</p> <p contents-hash="999fc62523c4b01f6a80e8f926fa454e8d69162676bec21ed3b8b9e968e6fb7c" dmcf-pid="U0JSs83GRp"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6eadd595912c46128d528da7960386fc38988791936f6fd99ca08c162feee2" dmcf-pid="upivO60Hi0"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틈만나면' 김도훈, "고1 동생 자기 이야기하면 좋아해"···차태현, "우리 수찬이, 이제 수찬이라 할 수 있어"감격 01-07 다음 안보현 "대리기사 알바하다 만난 손님, 열심히 산다며 밥 사줘..아직도 연락한다"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