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은퇴’ 임재범 모르고 곡 작업했다 “삶에 안녕 고하고 싶을 만큼 힘든 이들에게” 작성일 01-0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665N8B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db83c38b80a7424845549ad11186396b2858a0ad855f63845024bc60635c73" dmcf-pid="qIFFrftW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072324876owbo.jpg" data-org-width="637" dmcf-mid="7suuCQUZ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072324876ow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BC33m4FYW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d893c79592a703f43fdf820a74a01bef5c73eff3e2f76348f9e328c345a1fe2b" dmcf-pid="bh00s83GSh" dmcf-ptype="general">김이나가 임재범과의 작업에 대해 말했다.</p> <p contents-hash="6b30532de0f8ebff17c3afc986bad7324a7939755b03a614ec9c920fc3ad16a7" dmcf-pid="KlppO60HTC" dmcf-ptype="general">김이나는 1월 7일 소셜미디어에 "은퇴 곡이 되리라고 상성도 못 했던 작업. 삶에 안녕을 고하고 싶을 만큼 힘든 이들에게 호통치듯 위로하는 메세지를 담고 싶었습니다. 소소한 위로가 아닌 결정적일 때 힘이 되어 줄 이야기를 선배님 목소리로 듣고 싶었거든요"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a11882d8320c8516986be52f5a2055d2f7749144ad8406d785ea7a949df3ab93" dmcf-pid="9SUUIPpXhI"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싱어게인에서 함께 한 모든 시간이 행복했습니다. 이게 아주 안녕일리는 없다고 믿을래요!"라며 임재범의 은퇴에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d6c55894770433780d9f318ee4f1378d5f59432e84d2152ea74b88a149f39b4" dmcf-pid="2vuuCQUZlO"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임재범은 데뷔 4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를 끝으로 40년 음악 여정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c5b3246ed0bb747c378e3b094087de726e8ebd26a2890da7096ae4514545af5" dmcf-pid="VT77hxu5vs" dmcf-ptype="general">그는 “무대에 서면 여전히 심장은 뜨겁지만, 그 뜨거움만으로 다 감당하기엔 제가 가진 것들이 하나둘 제 손을 떠나고 있음을 인정해야 했다”며 오랜 고민 끝에 내린 결심임을 밝혔다. 임재범은 “이번 40주년 투어를 끝으로 무대에서 물러나려 한다”며 “저에게도, 여러분에게도 쉽지 않은 결정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팬들을 향한 미안함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했다.</p> <p contents-hash="598acb6d1038cca3ce9df54729fbe1ef993c43f158cf5be26c2387164e49119f" dmcf-pid="fyzzlM71Wm" dmcf-ptype="general">또한 “여러분은 제 노래의 시작이었고, 제가 버틸 수 있었던 이유였다”며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아름다운 날들 속에서 스스로 걸어 나오는 것이 제게 남은 마지막 자존심이자 감사의 방식이라 생각했다”고 은퇴를 결심한 이유를 담담히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a0f9909ff472b283c134878a72f42e2593a36f9afc52be594e2b5341c141f43" dmcf-pid="4WqqSRztvr"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8YBBveqFS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 안세영, 새해 첫 경기서 간신히 웃었다 01-07 다음 원어스 ‘원’ 스케줄러 공개…근원 찾기 위한 첫발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