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가요대전 대포카메라에 충격 "너무해, 이런 문화는 자제돼야" 소신 (뭉친TV) 작성일 01-0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MYLpSrG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613f52eab109f88ee206b608ca2e8c133497d2e8da58da1bf5ee0a33055397" dmcf-pid="H3RGoUvm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형돈, 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xportsnews/20260107073206940zdpi.jpg" data-org-width="550" dmcf-mid="WRtg7mJ6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xportsnews/20260107073206940zd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형돈,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5bfc65e043650fec7184572bfa6c29eb56bd492d136ea739451238f8a0a56c" dmcf-pid="XX8Se1OcG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정형돈이 '대포 카메라'를 보고 소신 발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f1fb5ae82f41c17c3517bfe453dfebd40ad9dfbcdf7fd7be92dcb9b881d8f1c2" dmcf-pid="ZZ6vdtIk5v"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뭉친TV'에는 '우리 와이프가 왜 욕 먹어? 2026년엔 이런 걸로 돈 벌지 말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702dd3d6744f899d16e334ce1ea476356ac391cfb8ed44e92fc5f29ce644c7c2" dmcf-pid="55PTJFCEHS"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정형돈은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가요대전 객석 사진을 보게 됐다. 대포 카메라를 들고 가수들의 사진을 찍는 관객이 대부분이었고, 정형돈은 "입을 틀어막더니 "진짜? 이거 너무한 것 아냐?"라고 외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33b8aa39a789951f789704cf3fd43635823cad4952e198ec0a3d09e03e58af" dmcf-pid="11Qyi3hD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xportsnews/20260107073208308pbji.jpg" data-org-width="1220" dmcf-mid="Y66vdtIk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xportsnews/20260107073208308pbj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a12fd11aec0c8ffce308d44d99caf8d67312bacb933fc8db83b0175d250100" dmcf-pid="ttxWn0lwHh" dmcf-ptype="general">이어 "무대를 보면서 즐기는 사람들이 아닌 거잖아. 아 이러면 가수들도 맥 빠지는데. 막 환호해주고 같이 호응해주고 따라 불러주고 같이 가요대전을 즐기는 분위기가 돼야지 가수들도 더 신난다"면서 "저도 가수니까 알지 않나"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cdfde6e324610988787ebd6e4203e878f7424c5023670196e4094b677c183c15" dmcf-pid="FFMYLpSr1C" dmcf-ptype="general">더불어 정형돈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콘서트 가서 콘서트 공연 안 보고 휴대폰으로 찍고 있는 분이 있지 않나. 물론 본인은 그 영상을 영원히 남기고 내가 보고 싶을 때 본다는 장점도 있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가수를 보러 가서 함께 한다는 느낌을 못 받는 것 같다"며 "과연 내가 돈을 내고 와서 콘서트를 즐기고 있나라는 생각이 든다. 막 소리 지르고 뛰고 그런 게 콘서트를 즐기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고. 한류, K팝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데 이런 문화들은 좀 자제됐으면 한다. 너무 심하다. 진짜"라고 소신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39c792fbc2f37747e20df66434c8b71281b013075ba6a8d5c64189d876473827" dmcf-pid="33RGoUvmZI" dmcf-ptype="general">사진 = 유튜브 '뭉친TV' </p> <p contents-hash="196905998f0b0c0e9fd7debc4f99ebfc889e164c944509331c4ae8c3219bb837" dmcf-pid="00eHguTsZO"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완벽 로컬라이징”…고단한 청춘들 마음 울린 ‘만약에 우리’, 조용하지만 강하다 01-07 다음 정형돈, 아내 루머에 분노…“잘 사는 가정 난도질”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