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 치과폐업 후 생활고 호소 “나 망했다고 좋아죽는 사람 많아” 작성일 01-0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yF2SNd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d29ba00ab3a8d17585101e8d8fab4ae5cf2cc8806ee6fbd003042625f2fad0" dmcf-pid="WkrT0EMV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poctan/20260107075207321qfdg.png" data-org-width="530" dmcf-mid="xqgrYn9U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poctan/20260107075207321qfdg.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d87d4e01fc0a29f3f25ef89850bf52fe432a5b56f743fed6d394d4024213d9" dmcf-pid="YEmypDRfT8"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치과의사 이수진이 치과 폐업 후 생활고를 호소하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d92653607c0494651e508230191ffdd0fe9256caed133ee25a6fbb74654ef28d" dmcf-pid="GDsWUwe4T4" dmcf-ptype="general">이수진은 지난 6일 “요즘 나 망했다 좋아 죽는 사람 반, 구경하러 오는 사람 반 인거 알아요? 암튼 얼굴 부티나니”라고 했다. 이어 “건강잃고 돈잃고 했는데 여전히 깨끗한 피부”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3a9dc1872bd10e0600386009dd6252ac90f0b176f10d51b15450a70c823999f" dmcf-pid="HwOYurd8hf" dmcf-ptype="general">또한 “58살에 망해 버스 탄다. 흥미끄는 인간 나밖에 없을 걸. 그런데 무지 부티나 논란 많음. 그것도 나밖에 없나?”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fc8f82e53ac2c1d0e3283a5778c68787d74f700a1a03a2bd328757a08c774396" dmcf-pid="XrIG7mJ6CV" dmcf-ptype="general">앞서 이수진은 앞서 지난달 29일 “나도 지난 세월 무슨 일 있었던건지 모르겠어요. 추락하는 데엔 날개가 없다고 공중부양 다했다 땅 속으로 꺼져버렸어요. 겨우 기어나와 하나님만 바라보고 있죠”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df903cdbd442e1074aa3dfb524d5b08fea9856e92f3f7aaffccb8908944a9f6" dmcf-pid="ZmCHzsiPl2" dmcf-ptype="general">이어 “이런 날 아직도 응원해주고 기도해주는 분들이 있다는 데에 감사해요. 오늘 햇살이 예쁜데에 감사하고 건강이 좋지않으니 빨리 끝났으면 했지만, 아직 이땅에서 세월보내고 있으니 ‘오늘!’ ‘지금’ 이라는 시점에 올인할 뿐 제가 할 수 있는건 기도와 감사 뿐이네요”이라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0fb0eb46ec6256446eb520df65176eac9c0a2615b4932f803c986374506d4881" dmcf-pid="5shXqOnQv9" dmcf-ptype="general">특히 버스로 이동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나도 내가 이 나이에 버스타고 다니며 고양이 치료비 걱정할 줄 꿈에도 몰랐죠”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47cafc84e72d33a3e1e722f349182b31dad04b5b95d025d288367f1e3ab5be9" dmcf-pid="1OlZBILxhK" dmcf-ptype="general">2023년 이수진은 치과를 운영하는 고충을 털어놓으며 “가로수길에서 너무 럭셔리하게 크게 했다. 중국 환자가 갑자기 줄어들고 외국에서 오던 셀럽들이 갑자기 못 들어오게 된 것이다. 수입과 지출의 균형이 깨져버린 것이다. 버는 것은 맨날 억대였는데 나가는 게 억대로 되면서 균형이 깨져버린 순간 힘들어졌다”라고 설명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69db1ccb76a9e02311e670edcb102bbea28ad6b3347da72e5447ea21739df702" dmcf-pid="tH1qxXrNCb" dmcf-ptype="general">[사진] 이수진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돌아이' 박정우, '분노→울분' 고밀도 감정 열연..안방극장 압도 01-07 다음 이주빈, ‘멜로가 체질’ 전까지 알바했다 “동대문 밤시장서 누벼”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