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 장악 작성일 01-0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Jis83Gi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59e88bb4e2be9d538c586dba06a2e55bfb4f0002fb1db14d858a825e529eb5" dmcf-pid="3VinO60H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소희,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 장악 (사진=공연배달서비스 간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bntnews/20260107080724109itou.jpg" data-org-width="680" dmcf-mid="1vq7MZmj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bntnews/20260107080724109it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소희,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 장악 (사진=공연배달서비스 간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94638aeb9e27af4e76677db8649bec1b497c9f1d9f69db73fa2c33ffa1b64f9" dmcf-pid="0fnLIPpXJz" dmcf-ptype="general"> <br>배우 안소희가 흡인력 있는 연기로 연극 무대를 장악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c4d8e844c220a1dd136fe5d5bd10ca88af3138d0cb0390b8e1d2d96f3055a8bf" dmcf-pid="p4LoCQUZd7" dmcf-ptype="general">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은 여성 2인극 형식으로, 1590년대 진주의 산골 집을 시작으로 1950년대 공주의 전통가옥, 1970년대 서울의 잡화점, 2020년대의 병원까지 서로 다른 시대와 공간을 배경으로 한 네 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옴니버스 작품. 극 중 안소희는 ‘여자 2’ 역을 맡아 네 개의 시대를 살아가는 인물들을 1인 4역으로 그려내며 한층 깊어진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8d0ada939b65974d40da3d4a35e302d586fde20c3e09fd877e6697e2fa31ab68" dmcf-pid="U8oghxu5Lu" dmcf-ptype="general">안소희는 라이브 무대 특유의 긴장감 속에서도 인물을 끝까지 유지하는 안정적인 집중력과 호흡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면마다 인물의 감정선을 차분히 쌓아 올리는 연기를 통해 무대 위에서 더욱 단단해진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히 각 시대의 정서를 반영한 말투와 리듬감 있는 대사 소화는 극의 흐름을 끊지 않으며 몰입도를 자연스럽게 끌어올린다.</p> <div contents-hash="25a82d4475f07b7ee54abb8b81aed0d279771cf2ca4fdf5546d6c502afe9fb0a" dmcf-pid="u6galM71eU" dmcf-ptype="general"> 또한 안소희는 시선과 침묵, 감정의 완급을 활용해 인물의 내면을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관객과 호흡하며 감정을 전달하는 절제된 연기는 웃음과 여운을 동시에 자아내며, 공연 내내 객석에서는 공감의 반응이 터져 나왔다는 전언이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767a5ff8cbdaec95d0bf8f5e1d96c86f99d7580ff6e3d83e823ada63899b54" dmcf-pid="7PaNSRzt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소희,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 장악 (사진=공연배달서비스 간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bntnews/20260107080725513odst.jpg" data-org-width="680" dmcf-mid="tjedrftW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bntnews/20260107080725513od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소희,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 장악 (사진=공연배달서비스 간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523c9b75b1926ef6efe47d48b6eb50ec011d8e270a7c3791711548410dab36" dmcf-pid="zQNjveqFR0" dmcf-ptype="general"> <br>1590년대 기생 주씨부터 1950년대 꿈 많은 소녀 복순, 1970년대 가족의 생계를 책임진 서희, 2020년대 엄마를 지키고 싶은 딸 서연까지. 안소희는 서로 다른 시대와 삶의 결을 지닌 인물들을 무대 위에서 설득력 있게 연결하며, 공연 후반으로 갈수록 감정의 밀도를 더욱 선명하게 쌓아 올린다. 그 결과 작품은 깊은 여운을 남기며 관객의 감정을 오래 붙든다. </div> <p contents-hash="ae8b91ac729267a68767d707c0223051c978e0a8369f694fbd834252a87ff3d5" dmcf-pid="qxjATdB3J3" dmcf-ptype="general">‘그때도 오늘2: 꽃신’을 통해 무대 위에서의 또 다른 가능성을 확장하고 있는 안소희. 관객의 감정선을 놓치지 않는 집중력 있는 연기로 연극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분명히 각인시키며, 그의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e9790c53f97a8f4bc7baa5565d9da3c6ace61cceec75fcd278ddc3e50d2227c6" dmcf-pid="BMAcyJb0dF" dmcf-ptype="general">한편, 안소희가 출연하는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은 오는 2026년 2월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NOL 서경스퀘어 스콘 2관에서 공연된다.</p> <p contents-hash="c9d47e3fc999e246b7349f89607541e5ba105b7c25ba7b14ce12edb2ee74407b" dmcf-pid="b5bKi3hDRt"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성재, 소비자 선택받았다...2026년 이끌 남자 배우 '우뚝' 01-07 다음 ‘모범택시3’ 벌써 끝난다고? 최종화 앞두고 자체 최고 또 경신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