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동대문 밤시장 알바 고백…‘멜로가 체질’ 전까지 생계 작성일 01-0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I6ABGh3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ac87e1cda148c00c5499f631c067d99fb425861f5056e6698eed22afec5f21" dmcf-pid="ZRCPcbHlp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donga/20260107080350793vqzk.jpg" data-org-width="647" dmcf-mid="HlQGbCoM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donga/20260107080350793vqz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5e7bd7c681d66e1257929b5745163f29fe518bda923bf23fb734526730bf6cd" dmcf-pid="5ehQkKXSpZ"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이주빈이 동대문 밤시장 니트 매장 아르바이트를 했던 생계형 시절을 솔직하게 꺼냈다. </div> <p contents-hash="4f4bfcea5fc608a0a3c382acb4f0ebaa170696f8ac25b5be9940ba23b0544940" dmcf-pid="1dlxE9ZvuX" dmcf-ptype="general">이주빈은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웹 예능 ‘살롱드립’ 121화에 출연해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로 호흡을 맞춘 안보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6f4568195dfb62ca8422d5061f4c65af2d81ed67a0eaab5981515c54a9c9d4a" dmcf-pid="tJSMD25T0H" dmcf-ptype="general">이날 이주빈은 “돈을 벌기 위해 다양한 일을 했다. 피팅 모델도 하고 다니던 샵 데스크도 봤다”며 “드라마 ‘멜로가 체질’을 찍기 전까지 아르바이트를 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cad2fdcb3e92f74964100ee5207a2f8cef03274bd2d9c2746333eb3f0c038df" dmcf-pid="FivRwV1yFG" dmcf-ptype="general">이어 “피팅 모델을 하다 보니 옷 장사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동대문 밤시장에서 니트 매장 아르바이트 면접을 보고 3~4개월 일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e405067501e2cff764a28ab99710a6ab48c80a1790ba9ebe0607e5845fc38b3" dmcf-pid="3oWJs83GuY" dmcf-ptype="general">동대문 밤시장 아르바이트 당시 상황도 구체적으로 떠올렸다. 이주빈은 “제가 옷을 입고 있으면 손님이 와서 ‘언니 이거 요즘 나온 거예요? 깔(색깔) 몇 개예요?’라고 물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미송(선입금 예약), 장끼(영수증) 같은 용어들도 재미있었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96a835735c3e90a01d4b3f9aeed6a27479e3fd1ac9f4c60fba84bf4738eed0b9" dmcf-pid="0gYiO60HUW"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지금까지 연락하는 사장님이나 동료들이 있냐”고 묻자, 이주빈은 “DM이 온다. 니트집 언니가 ‘나 기억나지? 너 진짜 배우 됐더라. 잘 보고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1e160c51b4f4f9e2d3273861f631cba8050d433022330b1e19cdce8047609ab" dmcf-pid="paGnIPpX3y" dmcf-ptype="general">또 이주빈은 “당시 언니들이 ‘너는 이런 데 있을 얼굴이 아니야. 뭐 하다 왔지?’라고 물었다”며 “학생이라고 했다가 캐물어서 아이돌 준비도 했고 방송연예과라고 했더니 ‘너 빨리 나가. 여기 있을 때가 아니야’라고 독려해줬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abbaa0806dde7b3e9fe30bc84879392fa3dac30c0c4d825a0d2cc34d82cd861" dmcf-pid="UNHLCQUZ7T"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에서 이주빈은 과거 일했던 매장과 매니저의 실명을 언급하며 “실수도 많이 하고 사고도 많이 쳤지만 예쁘게 봐주시고 인센티브도 다 챙겨주셔서 감사하다. 사장님, 저 배우 됐어요”라고 인사를 건네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ujXohxu5pv"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승제, 결혼 50대에 할 것” 하버드 수학과 하숙생 사주풀이에 ‘발끈한 선생님’(정승제 하숙집) 01-07 다음 100억설 해명 곽튜브, 과거 직장 생활 소환 “무역회사 다녀 부산항 출근”(전현무계획3)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