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왕과 사는 남자’ 한명회 변신…카리스마 스틸 공개 작성일 01-0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YeXgfzp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8a24a351b9d4d72e7d034b1d317b7bfd49d45dae7ccae9975717afb539cb83" dmcf-pid="QWGdZa4q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지태. 사진제공 |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donga/20260107081550933tvks.jpg" data-org-width="1500" dmcf-mid="6dn1guTs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donga/20260107081550933tv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지태. 사진제공 | 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8ca0ccca4328b93566af4334b8d8697428214cf3438a3d96dc9ee743fb8ecdb" dmcf-pid="xYHJ5N8B3l"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유지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조선 최고의 권력자 한명회로 변신해 묵직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0085690205f916f2587acf8659173469e54d43fa79049ff06c49e69c44e1042f" dmcf-pid="yRdXn0lw3h" dmcf-ptype="general">단종의 숨은 이야기를 담아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다. 2월 4일 개봉. </p> <p contents-hash="99273d44c391677fa15e6a8f3909c44f4b2da3c82043ed29a1aa5dcaff2a0961" dmcf-pid="WeJZLpSrzC"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유지태가 연기한 한명회 캐릭터 스틸을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스틸 속 유지태는 남다른 풍채와 날카로운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긴장감을 자아내는 분위기였다.</p> <p contents-hash="0ec769af38c97e8174bfdf5a4499b5b803cbb672dc163366e44720e879abd48a" dmcf-pid="Ydi5oUvm7I" dmcf-ptype="general">한명회는 조선 왕실의 적장자였던 이홍위(박지훈)를 내쫓고 수양대군을 왕좌에 앉힌 일등 공신으로, 당대 최고 권력을 쥔 인물로 그려진다. 막대한 권력을 휘두르던 한명회는 유배지에서 눈빛이 달라진 이홍위의 변화를 감지하고, 그를 예의주시한다.</p> <p contents-hash="a0a77d9b5589610156104ef96f4a9f7ffb6ae41e3c269c14106afad0fee72d45" dmcf-pid="GiLta7yOuO" dmcf-ptype="general">유지태는 장소를 불문하고 이홍위에게 압력을 가하는 한명회를 표현하기 위해 걸음걸이부터 시선까지 섬세하게 구축했다. 스틸만으로도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존재감이 드러났다.</p> <p contents-hash="2a41d102809abfd96f8317d6872ae67df23d6be22010097eae4fad730c8b4c5d" dmcf-pid="HnoFNzWIzs" dmcf-ptype="general">유지태는 “말을 하지 않아도 어떤 분위기만으로 한명회의 권위적인 모습이 전달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자세나 시선 처리를 연구했다”고 말했다. 장항준 감독은 “유지태는 작품에 임하는 태도가 진지하고 진정성이 있다. 또 다른 한명회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XLg3jqYCum"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호 히어로물 통했다…'캐셔로' 글로벌 비영어 1위 [공식] 01-07 다음 '상간녀 의혹' 숙행, '현역가왕3' 등장 "방송 특성상 양해 부탁"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