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팬들, 구독자 1위 유튜버에 “다니엘 도와달라” 황당 부탁 작성일 01-0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C8veqF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af7d053fcb3297457f8377bedb90a37eb851e2ac76903bee6f49bb32be81f1" dmcf-pid="0Bh6TdB3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미스터비스트 공식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081439345lius.jpg" data-org-width="415" dmcf-mid="F0OflM71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081439345li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미스터비스트 공식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pblPyJb0Sa"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ebc57c35c048cece4e6ed2879b75149b8a5ce88641adf6c5081ae200bc9f040b" dmcf-pid="UKSQWiKpvg"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의 일부 팬들이 구독자 전 세계 1위를 자랑하는 유튜버 미스터비스트(MrBeast)에게 황당한 요청을 했다.</p> <p contents-hash="9bce43404991ad557fa02bc7a3dc207d3e00239dc1233f83e1bb86cfc327c50d" dmcf-pid="u9vxYn9UWo" dmcf-ptype="general">일부 뉴진스 팬들은 최근 미스터비스트(MrBeast) 틱톡 댓글에 어도어의 표적이 된 다니엘을 도와 달라는 취지의 댓글을 게시했다. 다니엘과 뉴진스를 구해 달라는 부탁은 물론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모기업 하이브를 인수해 달라는 무리한 요구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6705a8ecb252e33bd17bd5aa1f297dc19b8c63d1c2f362a2cbe151d329f5e9d7" dmcf-pid="72TMGL2uvL" dmcf-ptype="general">해외 매체 엠파이어(EMPIRE)는 이 같은 현상을 기사로 다뤘다. 그러자 미스터비스트는 X(구 트위터) 계정으로 해당 기사 계정에 "제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What do I need to do?)라는 댓글을 게시했다. </p> <p contents-hash="55df8625052753693959546b68ccaed1a7202d6130414ece54bf3e3b94b3a877" dmcf-pid="zzI4SRzthn"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는 2024년 11월 29일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 어도어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파탄 상태에 이르렀다며 더 이상 어도어 소속으로서 활동할 수 없다고 선언했다. 기자회견을 기점으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도 해지될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6bb07dc9e087a89fee464c501987f4cb1dda5d6687f738f19b2fc59a49cfdbf" dmcf-pid="qqC8veqFSi"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는 멤버들과의 전속계약이 유효함을 확인받고자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고, 1심 재판부는 어도어 승소 판결을 내렸다. 법리적으로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이 해지돼야 할 파탄 사유가 전무하다고 판단한 것. 판결문에도 뉴진스 측의 여섯 가지 주장 모두 사실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적시했다.</p> <p contents-hash="582a7c0385e789705c244a4db77996497c6f6f0f25d3738a9ed7130159849348" dmcf-pid="BBh6TdB3WJ" dmcf-ptype="general">하니를 비롯한 뉴진스 멤버들은 결국 1심 패소에 항소하지 않았다. 해린과 혜인은 어도어와 충분한 협의 끝에 지난해 11월 12일 어도어를 통해 복귀 의사를 공표했다. 이어 하니가 지난해 12월 29일 어도어 복귀를 확정했으며 민지는 어도어와 여전히 논의 중이다.</p> <p contents-hash="a1568011ea06a0b62ef1dcaad0a8e05f9bab9a4a808e7e892588e8bb063544fb" dmcf-pid="bblPyJb0Wd" dmcf-ptype="general">다니엘과 어도어는 법적 분쟁에 돌입했다. 12월 29일 어도어 측은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했다. 어도어 측은 "금일 중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며 "추후 법적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 (전속계약 해지 사유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본건 전속계약과 저촉되는 계약을 체결하거나 독자 연예활동을 하거나 당사 및 뉴진스의 명예나 신용을 훼손하는 등 전속계약 위반 행위가 발생했고, 시정을 요구했으나 기한 내 시정이 이뤄지지 않아 해지를 통보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be0190638be23a3aed1a83b02c7d75d810bd19570beb9bf670e180ce16a1152" dmcf-pid="KKSQWiKpSe"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은 다니엘뿐 아니라 다니엘의 가족, 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에 대한 법적 대응도 이어갈 계획이다. 어도어 측은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는 알렸다. 일련의 뉴진스 사태 관련 지목된 가족 1인은 다니엘의 모친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40ed2227b244e6e7c327e25fc8fa2253bb018549b39bd14412d0dbbeb76b314" dmcf-pid="99vxYn9UWR"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22TMGL2uW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팝의 가장 결정적인 순간"…방탄소년단, 외신 기대감 01-07 다음 이나영·정은채·이청아, 거대 스캔들에 맞선다 (아너)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