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갑질' 의혹 속…차태현 "전성기 때, 매니저도 스포츠카 탔다"[틈만 나면] 작성일 01-0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w5Qe1Ocm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32a2ad421e78a4102fd647180418352a58009ecd548dc5475be1b4dff6141c" dmcf-pid="pr1xdtIk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차태현./SBS '틈만 나면, 시즌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082643971iezm.png" data-org-width="640" dmcf-mid="FnQshxu5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082643971iez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차태현./SBS '틈만 나면, 시즌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71f7e0bd6b4ed34f57709559071fe47a466e3df8e67cf83b88661c4d94a723" dmcf-pid="UXVkrftWr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차태현이 2002년 전성기 시절의 인기에 대해 말했다.</p> <p contents-hash="9fd35ae9237146e76ca3ff27ffc9320adc3e917fb250b3119a0ad7072e4cd0ba" dmcf-pid="uZfEm4FYre"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에서는 네 번째 출연으로 최다 출연 기록을 세운 차태현과 배우 김도훈이 '틈 친구'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11034e9297508a36ded86f3cbca0e2e74edb084299115e670cb8ffa21525b1c0" dmcf-pid="754Ds83GOR" dmcf-ptype="general">이날 차태현은 “2027년에 드라마가 나오는데, 그때까지 ‘틈만 나면,’도 잘 버텨줘라”며 재치 있는 장기 출연 예약을 걸어 등장부터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2d5944f3ac46a22efe72e36c86b620cc669e711906fdc1cd4714e4369ec4fcca" dmcf-pid="z18wO60HEM" dmcf-ptype="general">가장 화제를 모은 대목은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를 추억한 일명 '라떼 토크'였다. 차태현은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대성공 이후를 떠올리며 “2002년이면 내가 제일 잘 나갈 때”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당시 무명에 가까웠던 유재석을 향해 “유재석? 가라 그래. 메뚜기? 뭐 이런 시절이었다”라고 농담 섞인 도발을 던져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f96b7d366f3885e537707b5948bcded144e434e851da630b606b20bc776af0" dmcf-pid="qt6rIPpX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차태현이 전성기 시절의 인기에 대해 이야기했다./SBS '틈만 나면, 시즌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082645242dozr.jpg" data-org-width="640" dmcf-mid="3qH8xXrN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082645242do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차태현이 전성기 시절의 인기에 대해 이야기했다./SBS '틈만 나면, 시즌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46ff8a69de6730d8a4a2d275e143b04f52c3021dd32dc6c7c1966f3994bb59" dmcf-pid="BFPmCQUZmQ"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당시 차태현의 위상을 생생하게 증언했다. 유재석은 “태현이 인기 어느 정도였는지 아냐. 떴다 하면 거리가 꽉 찼다. '국민 첫사랑'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치켜세우며, “그때는 태현이 매니저도 최고 비싼 스포츠카 타던 시절”이라고 깜짝 폭로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c03ba241eeb340ccfa04d1dfcc5f15474ac9014f7f3b696b8a966e7ec2653f3" dmcf-pid="b3Qshxu5mP"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민망한 듯 웃음을 터뜨리며 “다들 뭐 정신 나갔을 때다”라고 화답해 유쾌한 호흡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9f899f23a83bd787f3d363783cd0627868bc1ed1747c2692fccfcd01ee6eeb65" dmcf-pid="K0xOlM71r6"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신예 김도훈은 배우가 된 반전 계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배우 생각이 없었는데, 우연히 길거리 캐스팅이 됐다. 회사에서는 가수 데뷔를 했는데, 노래도 약하고 가수가 되기엔 힘들었다”며 솔직한 과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4910e34cc6f1fb6b685da1ac3629646cfcfc8fad740172ad40a639dd4be9405" dmcf-pid="9WbNkKXSE8" dmcf-ptype="general">또한 드라마 '무빙'에 함께 출연했던 이정하를 언급하며 “정하가 '무빙' 이후 유재석 선배님과 뭘 많이 해서 부러웠었다”고 고백해 이번 출연에 대한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ea47756c0d5ad4e10615519731d78deb8c4de9340eca66c3a3764c5180bb9ea" dmcf-pid="2YKjE9ZvD4" dmcf-ptype="general">두 출연진의 활약 속에 앞서 MC 유재석은 차태현의 등장에 “내 속 뒤집개 또 왔네”라며 애정 어린 농담을 건네는 등 시종일관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어게인4’ 우승은 도라도 아닌 이오욱, 투표서 뒤집혔다 01-07 다음 이미주, AOMG 합류 후 첫 프로필 공개…달라진 분위기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