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홈즈’ 여의도 임장 작성일 01-0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15QHwa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985c4a34dcae4aee07bc7059868a54f9b68fa3cf60dc16164d255b0295a773" dmcf-pid="GA9KjqYC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해줘홈즈’ 여의도 임장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bntnews/20260107082524564cfea.jpg" data-org-width="680" dmcf-mid="WaWy2SNd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bntnews/20260107082524564cf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해줘홈즈’ 여의도 임장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f301a5736d7c83bd6797f53ab04cd7913b13a1f9c39a22ccd30088bf384ad0" dmcf-pid="Hc29ABGhMk" dmcf-ptype="general"> <br>8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이상엽과 장동민, 주우재가 직업군 특화 동네 4탄, 여의도로 임장을 떠난다. </div> <p contents-hash="7ee7220d9d48a6db4af9481c731170abc2d79bce95cc2b21c4e09caa1dd04abf" dmcf-pid="XkV2cbHln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경제 전망을 알아보기 위해 대한민국 금융의 중심지 동여의도로 임장을 나선다. 배우 이상엽과 장동민, 주우재가 증권가에서 근무하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집은 물론 사무실, 식당 등 동여의도의 모든 것을 임장한다.</p> <p contents-hash="1c0cafa621cd5c4ae2dcdc1cf6965eae5abf182ba4837e294343fa671d31e6d8" dmcf-pid="ZEfVkKXSLA"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는 주식 투자 전문가 겸 작가 박민수가 함께했다. ‘최고민수’라는 별명으로 더욱 유명한 그는 28년 차 여의도 직장인으로, 주식 강사와 작가도 겸업 중이라고 한다. '침착맨', '빠니보틀' 등 여러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식과 지치지 않는 입담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93487fdd5f400730a233c7ee01ea005edb35f4aa32228afd97638dd4bd068ec9" dmcf-pid="5D4fE9Zvej"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여의도역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여의도 토박이 부부가 거주 중인 1978년 준공 아파트를 임장한다. 당시에는 흔치 않던 대형 평형 아파트로 이를 본 김숙이 “제가 신인 때 여의도에서 가장 좋은 아파트였어요”, “방송국 관계자가 많이 살던 아파트다”라고 회상하자, 양세형은 “78년도에 신인이셨나 봐요”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집 내부에서 만난 1989년부터 증권가에서 일한 원조 증권맨인 집주인과의 인터뷰를 통해, 여의도 증권가의 과거와 현재의 실감 나는 이야기도 들어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f11067cd52992bcf6f8d90db395197234166b47e7956b551e7e31abcdd76c5f" dmcf-pid="1w84D25TJN"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여의도를 대표하는 한 증권회사 사옥에 방문한다. 로비에 들어서자 현재 주식 상황이 담긴 360도 대형 주가 등락 전광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근무 중인 직원의 사무실 브이로그를 통해 한자리에 6대씩 설치된 모니터와, 사내 로봇 카페 등 증권가 직장인들의 리얼한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7ee6b61924cd244ed18feaa046adbc288a59943289fb442a4906ab65717efa5" dmcf-pid="tr68wV1yMa" dmcf-ptype="general">이어 직원 찬스로 방문한 구내식당에서는 직원가 기준 단돈 5,500원에 참치 해체 쇼, 랍스터 등 다양한 보양식 메뉴를 즐길 수 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음식을 맛본 연예계 대표 소식좌 주우재도 “폭립이 흉내낸 맛이 아니다. 진짜 맛있다”며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장동민 또한 폭풍 먹방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be59f66c8fa88a33dd2af7568dd5e47db2831837f3b95b6bc592340c3a7f4e4a" dmcf-pid="FmP6rftWMg" dmcf-ptype="general">한편 증권회사 직원에게 주식 투자 노하우를 묻자, 주가가 떨어져 친구가 울 때 매수한다는 이른바 ‘친구 눈물 매매법’을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질세라 양세형은 “강재준 매매법이라는 게 있어요”라며 단 한 번으로 끝나버린 가슴 아픈 주식 모임 비화를 털어놓았고, 다른 출연자들 역시 현재 ‘울고 있는 종목’ 이야기를 이어가며 공감과 웃음을 더한다.</p> <p contents-hash="6e9501d0d819984cb1ce9aa885ebdb3c2fc4c81bf89b677704415b8e17fd2aa5" dmcf-pid="3sQPm4FYdo" dmcf-ptype="general">직업군 특화 동네 4탄, '여의도' 편은 오는 8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9d47e3fc999e246b7349f89607541e5ba105b7c25ba7b14ce12edb2ee74407b" dmcf-pid="0OxQs83GeL"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 요가원 후기에 직접 입열었다 “제가 드린 선물 아냐” 01-07 다음 광희, “여미새 맞다” 고백…추방될 뻔한 ‘해외썰’ 폭발(라디오스타)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