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F1팀, 중국 최초 저우 관위 리저브 드라이버 영입 작성일 01-07 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캐딜락 F1 팀, 2026년 리저브 드라이버로 저우 관위 영입 <br>저우 관위, 페라리 파워 유닛 활용 차량 최적화 기대 <br>캐딜락, GM·TWG와 2026년 F1 데뷔 준비 박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07/0000075511_001_20260107084610690.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함샤우트 글로벌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strong>캐딜락 포뮬러 1 팀이 2026년 시즌을 앞두고 리저브 드라이버로 중국 출신 저우 관위를 영입했다. </strong>저우 관위는 2022년 알파로메오 팀에서 데뷔해 총 68번의 F1 그랑프리에 출전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strong>그는 중국 역사상 최초이자 유일한 F1 드라이버로, 데뷔전인 바레인 그랑프리에서 포인트를 획득하는 등 실력을 입증했다. </strong>빠른 적응력과 성실한 팀 플레이어가 주무기다. <br><br>저우 관위는 2025년 스쿠데리아 페라리의 리저브 드라이버로 활동하며 트랙사이드와 시뮬레이터 프로그램을 완수했다. 캐딜락 F1 팀이 2026년부터 페라리의 파워 유닛과 기어박스를 공급받는 만큼, 그의 경험은 차량 최적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캐딜락 F1 팀은 저우 관위의 합류로 발테리 보타스, 세르히오 페레스와 함께 강력한 드라이버 라인업을 완성했다. 또한, F2에서 활약 중인 테스트 드라이버 콜튼 허타도 기술 개발에 참여한다. 그레이엄 로우던 단장은 "리저브 드라이버 선정 과정은 레이스 드라이버 선발만큼 철저했다"며 "F1 실전 경험이 풍부하고 팀 지향적인 저우 관위는 2026년 시즌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07/0000075511_002_20260107084610716.png" alt="" /></span><br><br><strong>캐딜락 F1 팀은 제너럴 모터스와 TWG 모터스포츠의 지원 아래 미국 인디애나와 영국 실버스톤에 거점을 두고 2026년 시즌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strong>단순한 경쟁을 넘어 가치 중심적인 문화를 바탕으로 모터스포츠의 새로운 지평을 열 계획이다.<br><br>캐딜락은 1902년 설립 이후 123년간 혁신적인 기술력과 독보적인 디자인 철학으로 '아메리칸 럭셔리'를 대표하는 자동차 브랜드다. 1996년 국내 직판 체제를 구축한 이후 전국 10개의 전시장과 19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br><br>캐딜락 F1 팀은 세계 최고의 자동차 경주 대회인 FIA 포뮬러 1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레이싱 팀으로, GM과 TWG 모터스포츠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2026년 첫 출전을 목표로 차량 개발과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안방서 선두 노리는 HL 안양…김상욱, 최다 포인트 사냥 나선다 01-07 다음 하림, 갈 길 바쁜 하나카드 잡았다…PBA 팀리그 정규리그 막바지 ‘대혼전’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