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이 뱉은 유스피어, MW가 받았다 작성일 01-0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ndcbHl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aaac9d36c0b1a8c5e5e82d0e4313a90f43d6e922901845bc017473cd8658cd" dmcf-pid="ZBLJkKXS7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유스피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khan/20260107084305132jmst.png" data-org-width="647" dmcf-mid="HUoiE9Zv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khan/20260107084305132jms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유스피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abd57203cb5af707c63998c29e17264b3b1058e770f1e0e77d7f96094f64b9" dmcf-pid="5boiE9Zv3a" dmcf-ptype="general">WM엔터테인먼트와 작별한 ‘오마이걸 여동생’ 신예그룹 유스피어를 이원민 대표가 새롭게 차린 MW엔터테인먼트에서 받았다.</p> <p contents-hash="8f3d1607ec8c131e2f66778538eab03fbbf3c0013e2d50c47fed991c9b0dcc4b" dmcf-pid="1KgnD25T0g" dmcf-ptype="general">B1A4, 오마이걸, 온앤오프 등을 발굴하고 국내 대표 그룹으로 성장시킨 이원민 대표 측은 7일 MW엔터테인먼트 설립을 공식화하면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6335aedb914c4bfbadfbe7b773fe3f0b415b50be1e2750f9352aa458c7d1ce37" dmcf-pid="t9aLwV1yuo" dmcf-ptype="general">이원민 대표는 지난 2008년 WM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B1A4를 비롯 오마이걸, 온앤오프, 이채연, 유스피어 등을 발굴하고 키워낸 인물이다. 그러나 지난해 8월 최대주주인 RBW와 행보에 마침표를 찍으며 WM엔터테인먼트 운영에서 손을 뗐고, 기존 WM을 일궈낸 망원동 사옥에서 MW엔터테인먼트를 출범했다. 또한 오랜 시간 함께한 임직원들과 다시 한번 의기투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1421e38c00267e69cb031af7f287a31cbaf8138ced45b02e768e1ab073fbeef" dmcf-pid="F2NorftWzL" dmcf-ptype="general">그 첫 주자로 유스피어의 연내 컴백과 NEW보이그룹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유스피어의 경우 이원민 대표가 오마이걸 이후 약 10년만에 선보인 팀으로 남다른 애착을 갖고 있는 그룹인 만큼 RBW와의 원활한 협의를 거쳐 전속 계약과 상표권을 양도 받았으며,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본격적인 앨범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9228fcff300f6530b25df2e34843018d4224ad41fb5db5d2c470dcd3df6a5d0" dmcf-pid="3Vjgm4FY0n" dmcf-ptype="general">이 대표는 “지난 30년간의 안목과 경험, 전문성을 밑바탕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겠다. 음악성은 물론 실력과 인성까지 두루 겸비한 K-POP 트렌드를 이끌어갈 새로운 K-POP 스타의 탄생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651887ba57254938d8777d09defa62bb1f0d22e556499284e598d10d9408de3" dmcf-pid="0TB78WkLUi" dmcf-ptype="general">앞서 WM엔터테인먼트는 6일 팬카페를 통해 “지난 12월 31일부로 유스피어와 당사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됨을 말씀 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85a022bc6a6a45783cf4c4793b8a7e003c378ac4014dec12849f1a4da712e15" dmcf-pid="pybz6YEo7J"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2년 만에 돌아온 NHL 스타들…클로이 김, 시프린 등 별들이 모인다[동계 올림픽 D-30] 01-07 다음 '싱어게인4' 이오욱, 4위→1위 막판 역전극…최종 우승 3억 주인공 됐다 [종합]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