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7년 연속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 선정 작성일 01-07 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포츠 소외계층 지원 및 민관협력<br>지속적 이에스지(ESG) 경영 성과 인정</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07/0004024146_001_20260107085309464.jpg" alt="" /><em class="img_desc">하형주 이사장(앞 왼쪽) 등 국민체육진흥공단 임직원이 2025년에 연탄 봉사 활동을 벌이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현훈)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에서 7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br> <br>'지역사회 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협력해 꾸준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다. 체육공단은 7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체육계 대표 이에스지(ESG) 경영 선도 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br> <br>체육공단은 그동안 스포츠 소외계층을 위한 스포츠 복지 사업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력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환경(E), 사회(S), 지배 구조(G) 등 심사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얻었다. 체육계 대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음을 입증했다.<br> <br>체육공단 관계자는 "7년 연속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 선정은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온 결과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한 따뜻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체육공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하룻밤 잠자면 100가지 병 맞힌다... ‘잠의 언어’ 배운 인공지능 01-07 다음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사상 최초 두 도시에서 개최되는 올림픽…95%가 기존 경기장 활용[동계 올림픽 D-30]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