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으로 돌아온 이희준… 첫 장편 연출작 '직사각형, 삼각형' 21일 개봉 작성일 01-0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18년 감독 데뷔작 '병훈의 하루' 이후 8년 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aRyJb0n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63f4fa0283de0a39047732b2eb67a6b509b920902873cb966ef48f1f5e99b9" dmcf-pid="FwXlfTAi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겸 감독 이희준의 두 번째 연출작 '직사각형, 삼각형'이 오는 21일 개봉을 확정했다. BH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hankooki/20260107090524527btpt.png" data-org-width="640" dmcf-mid="1tRVs83G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hankooki/20260107090524527btp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겸 감독 이희준의 두 번째 연출작 '직사각형, 삼각형'이 오는 21일 개봉을 확정했다. BH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59ff82f1b3ea62118861e215305f5888275069ca2970e89143a73cad8b57d7" dmcf-pid="3rZS4ycniq" dmcf-ptype="general">배우 이희준이 연출한 영화 '직사각형, 삼각형'이 관객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74aaba9bff6d0a6cf3898625bef88d3c933b1c89c40238c48c97ce6080d16ab4" dmcf-pid="0m5v8WkLJz" dmcf-ptype="general">오는 21일 개봉을 확정한 '직사각형, 삼각형'은 좋으려고 모인 가족 모임에서 해묵은 갈등이 하나둘 수면 위로 드러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갈등이 점차 예측 불가능한 소동으로 번져가는 과정을 날카롭고 유머러스하게 담아냈으며 웃음을 유발하는 설정 속에서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쌓여온 감정의 골을 솔직하게 드러내 관객들에게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앞서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되며 호평을 받아 정식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ddae647c2113817800cdba6e525870c6cc36e74b9792d40d5a5283906ab83d4b" dmcf-pid="ps1T6YEoe7" dmcf-ptype="general">이희준은 지난 2018년 감독 데뷔작인 단편영화 '병훈의 하루'로 제44회 서울독립영화제 특별 초청을 받는 등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두 번째 연출작이자 첫 장편 영화인 이번 작품에서 연출과 각본을 맡아 가족이라는 가장 익숙한 관계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풀어냈다. 여기에 배우 진선규, 오의식, 오용, 권소현, 정종준, 이재신, 김희정, 정연, 이하랑, 허명행, 이혜정 등 탄탄한 라인업이 더해져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ccdd0d9cd4bcf72a5d69b0de1b3003b7c93557409dde4c7698aa556e807ab24f" dmcf-pid="UOtyPGDgRu" dmcf-ptype="general">2007년 드라마 '케세라세라'로 데뷔한 이희준은 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영화 '1987' '미쓰백' '마약왕' '남산의 부장들' '황야', 시리즈 '살인자ㅇ난감' 등 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f1c35f5b02c5da06a932f0ce8f0c50b72e604518adbc259039e59ffab3b77bc5" dmcf-pid="uIFWQHwaeU" dmcf-ptype="general">한편, '직사각형, 삼각형'은 오는 21일 개봉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7C3YxXrNJp"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센느, 여자아이돌 라이징상 수상… 새해 첫 쾌거 01-07 다음 '우발라디오' 준우승 이지훈, 우승 이예지와 재대결서 설욕 성공…발라드 신드롬 계속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