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와의30분’ 윤시윤 출격 작성일 01-0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xtguTsR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88fc088f44e62e9e74fc34848623166c80f5dd4c65283c98a84e68d736bfa6" dmcf-pid="2AMFa7yO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애와의30분’ 윤시윤 출격 (제공: 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bntnews/20260107092605986knur.jpg" data-org-width="680" dmcf-mid="Kfn7E9Zv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bntnews/20260107092605986kn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애와의30분’ 윤시윤 출격 (제공: 웨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8a6dcc86408d15c2a6c4d3ee9013cf150ed0735fdd1a257864cecfa75d1ed17" dmcf-pid="VcR3NzWIMB" dmcf-ptype="general"> <br>배우 윤시윤이 ‘최애와의 30분’의 아홉 번째 게스트로 출격, ‘파워J’ 찐팬의 철두철미한 계획에 ‘거울 치료’를 당해 폭소를 유발한다. </div> <p contents-hash="93ae01724c457aaefd293bb2240ef52b8ae019d6688a214fe7e60d822d2cbd85" dmcf-pid="fke0jqYCnq" dmcf-ptype="general">오늘(7일) 오후 5시 웨이브(Wavve)에서 독점 선공개되는 ‘최애와의 30분’ 9회에서는 윤시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데뷔 시절부터 오롯이 자신을 응원해온 찐팬과 무편집 30분 만남을 가진다. </p> <p contents-hash="378f0757e5f626a624b6ba8f801d503042c171ccdaf048e2238420d907dcce53" dmcf-pid="42FwbCoMnz" dmcf-ptype="general">이날 꽃다발 대신 ‘배추’를 들고 약속 장소에 나타난 윤시윤은 “연기자와 팬은 ‘커플’ 같은 존재라 생각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뭘 해주면 좋을까 고민하다 직접 요리를 해주기로 했다”라고 밝힌다. </p> <p contents-hash="ddc296a07833f899141db9c69db7c41a6a2c91e2b3663360a73591845a8f3589" dmcf-pid="8V3rKhgRR7" dmcf-ptype="general">이어 윤시윤은 찐팬에게 “자기야 왔어?”라고 인사하며 즉석 상황극에 돌입, “장을 보고 오느라 늦었어”라는 달콤한 멘트까지 덧붙여 찐팬의 광대를 폭발시킨다.</p> <p contents-hash="313d18caf76980b76d7e9f44388b72bda283b435659216322d3f72fc15e39b72" dmcf-pid="6f0m9laeeu" dmcf-ptype="general">직후 윤시윤은 ‘역대급 계획남’답게 30분 안에 찐팬을 위한 수육과 겉절이를 완성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p> <p contents-hash="d5ca6d34e6d1e332b87b0eff6325ef4a06dd11e5824c171ea9458391bce0d721" dmcf-pid="P4ps2SNdJU" dmcf-ptype="general">그런데 찐팬 또한 윤시윤과 함께할 일정을 분 단위의 ‘타임테이블’로 짜와 윤시윤을 당황하게 만든다. 서로의 계획이 맞부딪히는 가운데, 멀티가 어려운 윤시윤은 요리와 대화를 동시에 이어가야 하는 상황에 진땀을 흘린다. </p> <p contents-hash="c18437c3b1bfc97f3465db7690b00d835bc671a2d57b0bc5511455ca41e6d199" dmcf-pid="Q8UOVvjJMp" dmcf-ptype="general">급기야 “빨리 요리를 마쳐야 계획했던 일정을 소화할 수 있다”는 찐팬의 재촉에 MC 신규진조차 “이렇게 바빴던 적은 처음”이라며 허둥지둥하는데, 윤시윤에게 ‘거울 치료’를 선사한 파워J 찐팬과의 ‘타임어택’ 만남 전말에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82ff6fd6d03794fd1c6b0cb69b543e0def81c76c876c307b2db23dc56c160a6f" dmcf-pid="x6uIfTAiJ0"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윤시윤은 겉절이 양념을 계량하던 중 ‘까나리 액젓’을 맛보게 되자 “‘1박2일’의 맛”이라며 짜릿한 반응을 보인 뒤, “한동안은 커피를 마실 때도 까나리 향이 올라왔다”라고 후유증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d4b4e16051de4a4a78ea29e66363a83d62ce4aded8f736404e4824b55c4de85d" dmcf-pid="yScVCQUZe3" dmcf-ptype="general">또한 생일을 맞은 찐팬에게 신청곡 ‘내게 오는 길’을 즉석에서 열창하며 감미로운 음색을 선사하는가 하면, 2014년 찐팬과 함께 찍었던 포즈 그대로 사진 촬영을 진행해 감동을 더한다.</p> <p contents-hash="a78f0a0e007a16c8d84cff60bc79f4b2eb91e263e7f6883a9dd79c263cc23e0a" dmcf-pid="Wvkfhxu5MF" dmcf-ptype="general">30분을 알차게 꽉 채운 윤시윤과 찐팬의 특별한 만남은 오늘(7일) 오후 5시 웨이브(Wavve)에서 독점 선공개되는 ‘최애와의 30분’ 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3fc52b2aba0ac4580650d0b4572cb12040f2f19d2a7d458bf076ff1f0c41440" dmcf-pid="YTE4lM71Jt"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홉, 오늘(7일) 베리즈에 공식 MD스토어 오픈 01-07 다음 삼성전자, CES 2026서 ‘인간 중심 디자인’ 강조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