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문가영 ‘만약에 우리’, 예매율 상승세…극장가 다크호스 됐다 작성일 01-0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FD9lae7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6887cd6d0797e5eb63909254ec66936b3ef80d172dae8e394e1f2db2563d94" dmcf-pid="bO3w2SNd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donga/20260107092444056dmyc.jpg" data-org-width="1403" dmcf-mid="q2tEKhgR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donga/20260107092444056dm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2b5717f71a237d08afe6b967c3bdd38997c56e58665658bcaf1f6cd8a085f7" dmcf-pid="KI0rVvjJUo"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올겨울 극장가의 흥행 다크호스로 떠오른 구교환·문가영 주연의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가 개봉 2주차에도 예매율 상승세를 보이며 입소문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c32d30d6acb3f153beec48ccf283544ded486ba392a653ea9dca98aca4f9bc8a" dmcf-pid="9CpmfTAi3L" dmcf-ptype="general">‘만약에 우리’는 7일(수) 오전 7시 기준 ‘주토피아 2’를 꺾고 전체 영화 예매율 2위, 한국 영화 예매율 11일 연속 1위를 수성하며 입소문 흥행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추이를 볼 때, 개봉 2주차에도 높은 좌석 판매율은 물론 안정적인 관객 동원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e3c692b1d0b19a6e4e72002df4977cce1ca509bc062d7e1ac72fec5ef1df4ab6" dmcf-pid="2hUs4ycnzn" dmcf-ptype="general">흥행 소식과 함께 ‘그때의 우리’ 포스터도 공개됐다. 초라하지만 가장 빛나던 시절의 연애를 담은 포스터에는 20대 커플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의 풋풋한 사랑이 느껴진다.</p> <p contents-hash="33ceff43bd0985f66150ff42d69976febe5d904e869712af82c5686064a09e17" dmcf-pid="VluO8WkLzi" dmcf-ptype="general">한편,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담을 그린 영화로,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데이트 무비를 넘어 올겨울 놓쳐선 안될 한국 영화로 회자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f10dc0378370f19621cb39c8215ee0260a23e75b1fc5483b7dea9f7b8b4a6c65" dmcf-pid="fEXjzsiP0J" dmcf-ptype="general">관객들은 “두 배우의 연기와 극중 스토리까지 뭐 하나 빠지는게 없는 작품”, “근래 본 멜로 중에 최고의 영화”, “‘건축학개론’ 이후 다시 한번 만나는 근본 멜로”, “네가 그립다” 등 작품성, 연기, 공감대 등 다양한 방면에서 영화를 추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877f6a3320e88093575d826dd8c40ef5ba51d37c99c9f74578b40486050154b" dmcf-pid="4DZAqOnQUd"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씨엔블루 “성공보다 어떻게 성장했는지 보여주고파”[일문일답] 01-07 다음 이희준, 장편 감독 데뷔…'직사각형, 삼각형' 21일 개봉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