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화교? ‘흑백요리사2’ 측, 칼 빼들었다 “선처 無, 강력 법적 조치” 작성일 01-0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xH5N8B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c260ea4f48d83fdf1c604a2978d06ead380980e846d16ae03012d187c4c698" dmcf-pid="GaMX1j6b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안성재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094706559bujp.jpg" data-org-width="647" dmcf-mid="yM5aABGh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094706559bu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안성재 셰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d013586c423fe06d2a01292f5ecc8ff627af866b97b9174c64a468665f7539" dmcf-pid="HNRZtAPK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094706761ccng.jpg" data-org-width="650" dmcf-mid="Wq1NcbHl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094706761cc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d6f6d5914b6ec277cd7ea6d5c57c23d92d728394dd365f8c0c49b96fdc8bd9" dmcf-pid="Xje5FcQ9Cb"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354a79f20d68d4b55aee1e04124abfa613d701cff3eabb221a5d40b08b7aeaf7" dmcf-pid="ZAd13kx2vB"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안성재 셰프가 화교 출신이라는 황당한 루머가 등장했다. 결국 제작진은 칼을 빼들었다.</p> <p contents-hash="9a34438f8b09e26fc9d719e1601de979e18f5d8671158fd724d7800701845db4" dmcf-pid="5cJt0EMVCq"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제작진은 1월 6일 채널 '스튜디오 슬램'을 통해 출연 셰프에 대한 악의적 게시물 및 메시지 대응에 관해 입장을 밝혔다. 제작진은 "최근 프로그램이 방영됨에 따라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 악의적인 댓글, 심지어 개인 SNS 계정에 비방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397cc033ff4f6a489777b4cc0278e0aa24795779ae6c0478b5df5556718626b" dmcf-pid="1sN7BILxyz" dmcf-ptype="general">이어 "이러한 행위는 평생 요리에 매진해 온 셰프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할 뿐만 아니라, 일반인 출연자들에게 치유하기 어려운 큰 상처를 남기고 있습니다. 요리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경연에 임해주신 셰프들이 더 이상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제작진은 다음과 같이 대응하고자 합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08ba07cb200343d930762fc34088c7a27ec27e0a4b2801aea4624324a863add" dmcf-pid="tOjzbCoMl7"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 제작진은 "특정 셰프에 대한 인격 모독성 게시물 또는 SNS 메시지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증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면서 "확인된 악의적 게시물/메시지 작성자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분명히 밝힙니다"고 힘주어 말했다.</p> <p contents-hash="be45fa04d9f3cf4620e4baff431abefb1d7858c6384e05b9827d3989d13c864c" dmcf-pid="FIAqKhgRhu"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시청자 여러분의 성숙한 시청 문화와 배려가 셰프들을 보호하고 프로그램을 이어가는 데 가장 큰 힘이 됩니다. 건강한 비평을 넘어선 무분별한 비난과 인격 모독은 삼가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32a04b72af301024858753e9e5c62e9f7a536b809c7c69b6b73940e0cb39714" dmcf-pid="3CcB9laevU"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는 지난해 12월 1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을 그렸다. 공개 후 2주 연속 글로벌 비영어권 1위를 기록하는 등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341faaece2daac230fcacd71628e853068bae690b2208bef8c48c70ab7879b5" dmcf-pid="0hkb2SNdvp" dmcf-ptype="general">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안성재 셰프가 화교 출신이라는 등 의혹을 제기했다. 안성재 셰프가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중식 요리사들에게 후한 평가를 내린다는 주장을 펼친 것. </p> <p contents-hash="4412b2a12cdc41c42d475bbcc09709f6188b4c4aefb0d413ef79ad9acbb1dd7f" dmcf-pid="plEKVvjJT0" dmcf-ptype="general">안성재 셰프는 국내 유일의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다. 그는 13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한국계 미국인이다. 미군에 입대해 이라크 전쟁 파병에 참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135da13fbdfa0b2ca9555b03fe8b4e7b12c315e4730a68d03e05bd3e49e2b26" dmcf-pid="USD9fTAiW3"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uvw24ycnC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븐(EVNNE), 자체 콘텐츠 'EVNNE TOUR'로 전한 따뜻한 메시지 01-07 다음 "기기 없어서 못 팔 지경"…KT '위약금 면제' 이후 휴대폰 성지점 가보니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