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②] 조유정 "제 목표는 '연중무휴'…액션 위한 근육도 준비되어 있어요" 작성일 01-0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bt0EMV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63ca43797d0350423cb93d49481e242d8fcc490a6cc74dba82678fa387ff13" dmcf-pid="ymroNzWI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YTN/20260107094619319wwlw.jpg" data-org-width="700" dmcf-mid="4xi4PGDg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YTN/20260107094619319wwl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ea2d124f849fb267417df66e94a2fb115b542c1a7dc59901d9a2840e23f098" dmcf-pid="WsmgjqYClv" dmcf-ptype="general"><strong>▶ [Y터뷰①] 조유정 "제 0호 팬은 쌍둥이 언니…칭찬은 '오세이사'가 처음"</strong>에 이어 </p> <p contents-hash="73126872eda0ad98912fd1ab39d8704f94f5e77804f80f522656248d3bbb8dc9" dmcf-pid="YOsaABGhyS"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24일 개봉한 '오세이사'는 연말연시 관객 입소문을 타고 순항 중이다. 인터뷰가 이뤄진 날 오전 기준으로 누적 관객 수 67만을 돌파, 90만 가량인 손익분기점에 빠르게 가까워지고 있다. 이에 조유정은 관객들에게 무한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벅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88bafabe66477158980a26f8541bd14fda4618a193e4c5adec8b758a42345018" dmcf-pid="GIONcbHlCl" dmcf-ptype="general">몇 년 간의 공백기를 깨고, 스크린 데뷔작으로 선보이는 영화인 만큼 더 특별한 작품일 수밖에 없다고도 덧붙였다. 또한 의도치 않게 공개되는 작품 없이 보내야 했던 지난 몇 년은 연기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확인하고, 더 단단한 내면을 갖게 하는 시간이 되었다며 성숙한 면모도 보여줬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77fd628201a6a6ce1644a42822baeb7b60aa2e49da058691ed17ac866c92be" dmcf-pid="HCIjkKXS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YTN/20260107094619505apio.jpg" data-org-width="700" dmcf-mid="8Caxe1Oc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YTN/20260107094619505api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5271b6f2a262c625b83bad7e1778f2f7cdd231bf6792b3d88fce8ba77172b62" dmcf-pid="XhCAE9ZvTC" dmcf-ptype="general"> <strong>◆ "'오세이사즈' 향한 응원, 마음 벅차게 감사…보답하고 싶어요"</strong> </div> <p contents-hash="2e68c2c7321c448ea7cb7d05fc01369ef91f8eed468634d558bad1fe0600e5b4" dmcf-pid="ZBq5FcQ9lI" dmcf-ptype="general">조유정은 연말연시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순항 중인 영화 '오세이사'로 2026년을 활기차게 열었지만, 데뷔 이후 순탄한 길만 걸어온 것은 아니었다. 2022년 왓챠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이후 3년의 공백이 가졌는데, 포스트 코로나 상황과 맞물리며 차기작을 만나게 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p> <p contents-hash="ad9f74cee5e7c01978a22e4f6fd81b65f8dfe8d0f3036a13ef083568048df804" dmcf-pid="5bB13kx2lO" dmcf-ptype="general">"제 마음대로 되는 게 없다 보니 그 시간 동안 많이 울기도 했어요. 하지만 돌아보면 제가 필요한 시간이기도 했어요. 그 시간 동안 깊어진 감정 덕분에 '오세이사'의 지민이를 연기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거든요. 다시 그 시간을 지나야만 제가 작품을 할수 있다고 한다면 전 또 만나고, 헤쳐나갈 거에요." </p> <p contents-hash="f9a90b1e24f08fae76c0d2ef0dd3d5595e3b696e4d42ce0fd0f15569b9948901" dmcf-pid="1Kbt0EMVTs" dmcf-ptype="general">진행되는 작품이 없는 시간에도, 그는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닦으며 다음 작품을 만나기 위해 준비했다고 밝혔다. 뭔가를 배운다고 하면 '연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했던 것이라고. 보컬 트레이닝도, 악기 연습도 모두 언젠가 만날 캐릭터를 위해 대비한 것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ef11b3264497ca58a43d808c2776b1cdda552129e0f7f4e18d128d152ec0a1" dmcf-pid="t9KFpDRf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YTN/20260107094619679rjiq.jpg" data-org-width="700" dmcf-mid="6MtvWiKp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YTN/20260107094619679rji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d43f16b8b18683a1796f07408900b52f2d749569f9b05b9edf3e635ff461dba" dmcf-pid="F293Uwe4lr" dmcf-ptype="general"> "아무리 생각해 봐도 연기 말고는 하고 싶은 게 없었어요. 어떻게 하면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 더 오래 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만 생각했어요. 연기에 대한 마음이 더 커지는 시간이었죠. 그래서 저를 찾는데 집중했어요. 제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배우로서 매력도 정확해지고, 그에 집중할 수 있을 테니까요." </div> <p contents-hash="3ab86628a12c9b954aceacd6620543729fd0acf0ec41465ba303aaf4d806a3a6" dmcf-pid="3V20urd8lw" dmcf-ptype="general">스스로 짚어본 성향과 배우로서 매력은 다정함과 따뜻함이다. 그렇기에 친구를 진심으로 아끼고 온 마음을 다해 돕고자 했던 지민이라는 캐릭터에는 조유정의 일부가 투영된 것이라 봐도 무방할 터. 스스로를 끊임없이 담금질하며, 결국 극복한 슬럼프 끝에 만난 작품인 만큼 그에게는 더욱 특별할 수밖에 없다. </p> <p contents-hash="b64f522134396d9becf8c9601c5cd5a0b84ebcf6971e4b5b56d22ac1eda41e5d" dmcf-pid="0fVp7mJ6TD" dmcf-ptype="general">"관객분들이 '오세이사즈'라고 부르며 저희를 응원해 주세요. 표현할 수 없이 벅찰 정도로 감사해요. 최근에는 감사한 마음에 팬분들에게 편지를 썼는데, 편지로 다 표현이 안되지만 답장해 드리고 싶더라고요. 팬분들이 자랑스러워할 만한 배우, 정말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8741ca2e65fa39a47068f2ca5834cca6064e13c8b96d39289c4810b168aacb" dmcf-pid="p4fUzsiP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YTN/20260107094619856hkcp.jpg" data-org-width="700" dmcf-mid="Pyq5FcQ9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YTN/20260107094619856hkc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e7d0756243fb579febbbcbfffc0381dc8a5e201b6111c7227f87b2565f385c5" dmcf-pid="UWyrO60HCk" dmcf-ptype="general"> <strong>◆ "몸 쓰는 연기 자신 있어…필요하다면 액션스쿨에서 살 수 있어요"</strong> </div> <p contents-hash="61a5cf748cb9acb92ad5e1973d9a4bb654541ef4cf6382307ab883e2290f3690" dmcf-pid="uYWmIPpXWc" dmcf-ptype="general">스크린 데뷔작이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팬들에게 많은 응원을 받고 있는 만큼 더 왕성한 활동으로 다가가고 싶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아직 '오세이사' 이후 확정한 작품은 없지만, 조유정은 "연중무휴가 목표"라는 말로 기자를 폭소하게 하는 한편, 강한 활동 의지를 피력했다. </p> <p contents-hash="5e91c3bfff679d7ebe17dfc005be7a01e2292081ac690e15a92e455ee7f2a945" dmcf-pid="7GYsCQUZTA" dmcf-ptype="general">"연중무휴가 목표예요. 드라마를 찍으면 촬영은 A팀, B팀으로 나누어 진행하기도 하잖아요. 촬영팀도 교대하시고, 매니저님도 교대하시고, 단 저는 교대하지 않고 계속 연기하고 싶은 마음이에요. 저를 단련시키는 시기, 단단해지는 시기를 지나왔고, 근성은 자신 있기 때문에 쉬지 않고 달리고 싶어요." </p> <p contents-hash="ee6304d2c31889d3cb833d751d03a936faa8ed918518972741082d53dbcf4a73" dmcf-pid="zHGOhxu5Tj" dmcf-ptype="general">의도치 않게 연기 공백을 갖는 동안에도 꾸준히 집중한 게 있다면 운동이다. 잡생각을 하지 않기 위해 시작했고, 4년 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하고 있다고. '오세이사' 촬영으로 여러 지역을 옮겨 다닐 때도 근방의 헬스장을 몇 주씩 등록해서 빼놓지 않고 했다는 그는 체력과 관련해서는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29634da8e6d3853b6938b941dde0a2c7331c0dc1d004c589062a49f3ce686af" dmcf-pid="qXHIlM71SN" dmcf-ptype="general">"앞으로는 SF·액션 장르에도 도전하고 싶어요. 근육은 기본적으로 준비되어 있고, 배역에 맞춰 준비할 수 있거든요. 끈기와 집념만큼은 자신 있어요. 몸쓰는 연기는 잘할 자신이 있고, 필요하다면 액션스쿨에서도 살 수 있기 때문에 배우로서 새로운 모습을 또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p> <p contents-hash="adcf6e1bd94189acc39af7e8c3395c26c5f958fffb169c38ff5ffd372373beb9" dmcf-pid="BZXCSRztva" dmcf-ptype="general">[사진제공 = 제이와이드컴퍼니/(주)바이포엠스튜디오] </p> <p contents-hash="b39de9364a5be6b60a65850ba196389d329424afaf6a53da24932056c698fb5d" dmcf-pid="b5ZhveqFyg" dmcf-ptype="general">YTN star 강내리 (nrk@ytn.co.kr)</p> <p contents-hash="3421b95aba39fde0536a859cf41b2c6237070c92277296fd3f9e72ae20a8bce8" dmcf-pid="K15lTdB3vo"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700d3cc6962c82dbbd45a600854db8842560a4b127da1078ba7db088245dee5a" dmcf-pid="9t1SyJb0TL"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62a5c9e276bea52e87f6be5cfc751d9e08ecf87e14a848ae0c7ea04b4e9f22d1" dmcf-pid="2kcdn0lwvn"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 맞았다..'흑백요리사2' 손종원 탈락→최강록 파이널 직행 [종합] 01-07 다음 [Y터뷰①] 조유정 "쌍둥이 언니는 내 0호 팬…칭찬은 '오세이사'가 처음"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