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클라우드, 아마존 '노바' 개발 주역 영입…에이전트 AI 시대 준비 작성일 01-0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4NcbHlI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33ff202ceebf2a8b3487c761fab914da0ea376df4145b7230e884e13fad14a" dmcf-pid="1A8jkKXS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구글 클라우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etimesi/20260107094551153wxcp.jpg" data-org-width="544" dmcf-mid="ZFLCSRzt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etimesi/20260107094551153wx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구글 클라우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eafc8f74ce631df0cf77a03c378b5694e7c0503916ab3236bf780ce630a5a1" dmcf-pid="tc6AE9ZvDp" dmcf-ptype="general">구글 클라우드가 아마존에서 14년간 인공지능(AI) 전략을 총괄해 온 핵심 임원을 영입했다. 생성형 AI 기술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에이전트 시대'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빅테크 기업 간 핵심 인재 확보 경쟁이 과열되는 양상이다.</p> <p contents-hash="d8279458954be7b70b9ce363997e82f7ae63d5cef1dfb673e3d25a8fb07a5b9c" dmcf-pid="FZwX1j6bO0" dmcf-ptype="general">6일(현지 시간) 외신 보도 등에 따르면 구글 클라우드는 카르틱 라마크리슈난 전 아마존 임원을 데이터 클라우드 조직 부사장(VP)으로 선임했다.</p> <p contents-hash="dc70ce14fe99509240dee16c9db65d2068bbd7174a022e2a40b6212ef7211604" dmcf-pid="35rZtAPKI3" dmcf-ptype="general">라마크리슈난 부사장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우리는 '에이전트 시대'에 진입하고 있다”며 “구글의 세계적인 팀과 함께 미래 자율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6b2bf9a4fdd01742cd77ba97f1965c21864095440105458107d788975ada34a" dmcf-pid="01m5FcQ9mF" dmcf-ptype="general">그는 2012년부터 14년간 아마존에 몸담으며 AI 전략 개발을 주도했다. 아마존의 음성 AI '알렉사(Alexa)' 출시를 도왔고, 자체 거대언어모델(LLM)인 '노바(Nova)'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도 참여했다.</p> <p contents-hash="3c52844fba84f57e97b165b45d90180849f2d80610ed7f0009a6c4928a6882a7" dmcf-pid="pts13kx2Ot" dmcf-ptype="general">그는 “아마존에서 업무는 대화형 AI부터 멀티모달 범용인공지능(AGI)으로 이어지는 진화 전 과정을 포괄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785209a52f4ee31fe7051b10c791d144e74d304748ddbe2fc5eb63469907616" dmcf-pid="UFOt0EMVr1" dmcf-ptype="general">라마크리슈난 부사장은 아마존 입사 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텔미네트웍스를 인수한 후 3년간 수석 플랫폼 엔지니어로 근무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d0677c44c59a503c907bb184db85f12599e5bcff582f1f389b1b086f79fc530" dmcf-pid="u3IFpDRfm5" dmcf-ptype="general">이번 이직은 아마존 AI 조직의 대규모 개편 중에 이뤄졌다. 최근 아마존은 자체 모델 '노바' 개발을 총괄하던 로히트 프라사드 수석부사장이 퇴사하는 등 조직 변화를 겪었다.</p> <p contents-hash="764e4a87b209c5d91f1c319af161c6ee06cf39073e1d1e7db53d6a1b5d1e1d4f" dmcf-pid="70C3Uwe4rZ" dmcf-ptype="general">앤디 재시 아마존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17일 피터 데산티스 부사장이 노바 및 모델 연구팀, 맞춤형 실리콘, 양자 컴퓨팅을 통합한 새로운 조직을 이끌 것이라고 발표했다. 아마존은 지난달 '노바 2' 모델을 공개하는 등 오픈AI, 구글과 같은 경쟁사 추격에 나선 상태다.</p> <p contents-hash="adc80e199789b7f392181e87191966ffa7a764541ab64c280f1cdac83fe05bc0" dmcf-pid="zph0urd8OX" dmcf-ptype="general">한편 빅테크 기업 최고법률책임자(CLO) 라인에서도 연쇄 이동이 일어났다.</p> <p contents-hash="cc988a9586064bf037b3f9b051c96248319702a4effc8cfb130eecf47a6be89e" dmcf-pid="qUlp7mJ6mH" dmcf-ptype="general">메타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마호니 부사장을 신임 CLO로 영입했다. 마호니 신임 CLO는 애플로 자리를 옮긴 제니퍼 뉴스테드 전 CLO의 후임이다.</p> <p contents-hash="70165ef73df9643eecc1d2c211a537a8cbbc1a940c8803a3a9348e48fc6e9693" dmcf-pid="BuSUzsiPDG" dmcf-ptype="general">마호니는 지난 5년간 MS에서 국제 무역과 애저 담당 부법률고문을 거쳐 제품·서비스 및 시장 진출(GTM) 법무 총괄 부사장을 역임했다.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인 2018년부터 2020년까지는 미국 무역대표부(USTR) 부대표를 지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85be307652e8106ffc28590f26c838967f59a6cc74c9b36afd98e049e1e8a30d" dmcf-pid="b7vuqOnQsY" dmcf-ptype="general">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박정민의 낯선 얼굴에 대한 기대감…액션과 감성의 조화 01-07 다음 38세 권미진, 셋째 출산 후 불임됐다 “이제 임신할 수 없는 몸”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