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파괴 데스매치로 시청률 10% 돌파하며 동시간대 1위 한 韓 예능 ('현역가왕 3') 작성일 01-0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HhHoV7X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4dce0a39593beb92e3ca47c1f20c66b1c9dd6c01fdeae15397bd686abe8c77" dmcf-pid="QMXlXgfz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report/20260107095702664mrzm.jpg" data-org-width="1000" dmcf-mid="9dELE9Zv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report/20260107095702664mrz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f87dda6886576e1a3f75d9e6db52d5ecdba6317ebfca7c3bb3ce2341d8bec8" dmcf-pid="xRZSZa4q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report/20260107095704084skxd.jpg" data-org-width="1000" dmcf-mid="8h4z4ycn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report/20260107095704084skx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8080baac8ad6d90d2bcb8b80f2a89c702b1a3f935b9da2cce7f7b9256999a2" dmcf-pid="yYi6i3hDtH"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진수 기자] MBN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 '현역가왕3'의 본선 1차전 '주홍글씨'에서는 강자들이 1대 1 대결을 펼치며 역대급 긴장감과 감동을 선사했다. 본선에 오른 참가자들이 스스럼없이 대결 상대를 지목하며, 반전에 또 반전을 거듭하는 가운데 스테파니, 금잔디, 빈예서, 솔지, 구수경이 승리를 거두고 본선 2차전으로 진출했다.</p> <p contents-hash="6c9d38b8472d195738a03c27b51dfb232e5a91d16e4f93a79dfc9dfd0257ad20" dmcf-pid="WGnPn0lwGG" dmcf-ptype="general">지난 6일(화) 방송된 '현역가왕3' 3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10.1%를 기록하며, 지상파-종편-케이블 동시간대 1위의 자리를 차지했다. 이로써 화요일 전 채널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라는 성과를 거두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ff66485a21a7da306d04c396bc0691ea47fea6fa70003c785a93e645d642d435" dmcf-pid="YHLQLpSrZY" dmcf-ptype="general">방송은 MC 신동엽이 대결 상대를 지목하는 부채를 뽑는 장면으로 시작됐다. 지목받은 현역은 직접 대결 상대를 선택하고, 패배한 사람에게 '패자 목걸이'를 걸어주며 주홍글씨를 새긴다. 이러한 룰은 더욱 극적이고 잔혹한 긴장감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a33f3b22bfa0d9a314a44c0d773e48a21c5307dc9475a1bf0fa4c741f3ab7049" dmcf-pid="Glx9xXrNGW" dmcf-ptype="general">첫 대결에서 장하온은 "스테파니 너 나와"라는 도전으로 레전드 퍼포먼스 대결을 선사했고, 서로의 기량을 겨뤘다. 장하온은 유연한 몸놀림과 우수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빛냈고 스테파니는 강력한 카리스마로 맞섰다. 최종적으로 스테파니가 승리를 거둔 가운데, 장하온에게 패자 목걸이를 걸어주며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보이는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2166f3535917071255c9fa8521a5041d74a2da065153731ba8ff4ce03e62e3f" dmcf-pid="HSM2MZmj1y" dmcf-ptype="general">현역 최고참 금잔디는 정미애에게 지목받아 촉구된 대결에서 '물레방아 도는데'로 정통 트롯의 매력을 뽐내 인간적인 감성을 전하며 매끄러운 무대를 완성했다. 그녀는 아쟁의 구슬픈 가락으로 시작한 '가버린 사랑'으로 관객과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f704bc0f2cf75a70e1e7d9c4676219ce3d4150f39a1b74c5d4042d087e8e4876" dmcf-pid="XvRVR5sAZT" dmcf-ptype="general">또한, 빈예서는 김태연과의 동갑내기 대결에서 "어머니 울지 마세요"라는 내레이션으로 무대에 감동을 더하며 승리를 거뒀다. 솔지는 홍자와의 대결에서 부모님을 생각하며 무대를 꾸미고 금잔디의 눈물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789ae464bdadbedf9187fc4ec77506cb0176a5b6ee2ef8bf9cb62264dc3eba24" dmcf-pid="ZTefe1Oc5v" dmcf-ptype="general">구수경은 '불꽃처럼'으로 몹시 뛰어난 화력을 발휘하며 다크호스의 면모를 드러냈고, 진소리는 국악 전공자로서 '천년바위'로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최종 대결에서 강혜연은 숙행에게 패배하며 패자 목걸이를 받는 아쉬운 순간을 겪었다.</p> <p contents-hash="7d680cf9ed874ab36383c4669c3383e2c65dd7e04f8a724413d2c18cf62cf863" dmcf-pid="5yd4dtIkHS"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서는 경연 점수에 반영될 대국민 응원 투표 방법이 소개됐으며, 강혜연이 1주 차 대국민 응원 투표 1위로 드러났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예선전의 강자들이 출격할 예정이며 국민 판정단의 손으로 한 명이 구제되는 중대 발표도 예고해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e20cce0ee1272ed25b2d0cd9b5222f9005bea21d5247a946053051c3847b079a" dmcf-pid="1WJ8JFCEZl" dmcf-ptype="general">방송 후 주요 반응으로는 "장르 파괴 1대 1 데스매치가 긴장감을 더했다"는 의견과 함께 다양한 참가자들의 활약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MBN '현역가왕3'의 4회는 오는 13일(화) 저녁 9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c174dff28c4bca205494b9a5049c2017038661ed7cd060923351063196bb543" dmcf-pid="tYi6i3hDHh" dmcf-ptype="general">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MBN '현역가왕3'</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랄랄, 핫핑크 수영복 입고 한마디…“삼계탕 아님” [DA★] 01-07 다음 라이즈를 담기엔 체조경기장이 좁다… 서울 피날레 공연, 선예매 '매진'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