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코앞 동계올림픽' 경기장, 아직 건립 중… IOC "걱정마!" 작성일 01-07 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심각한 우려 사실이지만, 제 때 완료될 것"</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1/07/0004102513_001_20260107100610109.jpg" alt="" /><em class="img_desc">한 달 앞으로 다가온 동계올림픽 개막. 연합뉴스</em></span><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준비 부족' 우려를 낳고 있다.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으나 아직 일부 주요 종목 경기장을 짓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성공적인 개최를 자신하고 있다.<br> <br>7일(한국시간) IOC와 외신 등에 따르면 현재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아이스하키 결승전이 열릴 예정인 밀라노 산타 줄리아 아레나가 당초 일정보다 한 달 늦은 이번 주 개장할 예정이다. 또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스키 등 일부 주요 종목 경기장의 완공이 지연되고 있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1/07/0004102513_002_20260107100610152.jpg" alt="" /><em class="img_desc">알프스를 배경으로 한 올림픽 오륜. 연합뉴스</em></span><br>경기장 완공 지연과 관련해 IOC 크리스토프 두비 수석국장은 6일(현지시간) AF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심각한 우려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모든 준비가 제때 완료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개막식까지 한 달밖에 남지 않았고, 모든 요소가 하나로 모이는 단계"라며 "대회 준비가 계획 단계를 지나 본격적인 실행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br> <br>두비 국장은 최근 열린 테스트 이벤트의 성과를 자신감의 근거로 들었다. 그는 "스피드 스케이팅과 아이스하키, 그리고 바이애슬론 테스트 이벤트를 통해 준비를 확인했다"며 "이러한 결과들이 우리의 자신감을 강화했다"고 덧붙였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대한MMA총협회 선수단, '제3회 아시아 MMA 선수권' 위해 중국 루저우 출국 01-07 다음 고우석의 대표팀 깜짝 합류, WBC는 명예회복의 기회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