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포츠의 해,적극 지원" 최휘영 문체부장관,국가대표 훈련개시식 새해인사 작성일 01-07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1/07/2026010701000362900040032_20260107101432466.jp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1/07/2026010701000362900040031_20260107101432480.jpg" alt="" /></span>[진천=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K-스포츠의 해, 문체부는 우리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br><br>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일 오전 10시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에 참석해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 격려하고 체육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밀라노·코르티나올림픽,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의 해, K-스포츠의 해를 맞아 정부 차원의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br><br>이날 훈련개시식에서는 국가대표 선수단,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시도 및 시군구 체육회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체육인끼리 따뜻한 인사와 새해 덕담을 나눴다. 김우진(양궁), 최민정(쇼트트랙), 김성진 지도자(근대5종)가 '대표자 선서'를 통해 새해 다짐을 밝히고 분야별 대표 체육인들이 공정하고 청렴한 스포츠를 향한 'K-스포츠 실천 약속'을 낭독했다.<br><br>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026년에는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등 중요한 국제대회가 많이 열리는 만큼 우리 선수들이 다가오는 국제대회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 주기를 기대한다"면서 "문체부는 우리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특히 공정하고 폭력 없는 체육 환경을 만드는 데 모두가 한마음으로 협력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육각형 올라운더’ 육성재, 2026년 이끌 남자 배우 ‘우뚝’ 01-07 다음 9~11일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