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희, '소문 좀 내주세요' MV 100만 뷰 돌파 작성일 01-0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HkyJb0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3ac8f2a1e52cdb8823dcc1b970a7ee9de10eeaa945aafe2a999c13a0f244dd" dmcf-pid="XZXEWiKp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poctan/20260107101607372gtrt.jpg" data-org-width="530" dmcf-mid="GqJzMZmj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poctan/20260107101607372gtr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94d63e4d417de244d91e1700a176ed36bb49eed9b8f11a9abb5250512a9144" dmcf-pid="Z5ZDYn9UWR"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가수 박주희의 신곡 '소문 좀 내주세요'가 트로트 시장에서 예사롭지 않은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6a841fd1c8ad5d2c852a4bafd477d75e2ca139c1d9cb933da6f5b51545cc7f37" dmcf-pid="515wGL2uhM"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발매된 박주희의 신곡 '소문 좀 내주세요'는 당당하고 매력 넘치는 한 여자의 유쾌한 에너지를 담아낸 댄스 트로트 장르의 곡으로 박주희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기분 좋은 흥바람을 선사하며 리스너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탔다.</p> <p contents-hash="d1aa7fdcc9d9f3ee7fd0dbc0865e563c4b747ecc78ffa95c8f12103b5c4c109e" dmcf-pid="1t1rHoV7hx" dmcf-ptype="general">인기를 입증하듯 '소문 좀 내주세요'의 뮤직비디오 조회수도 공개 3주 만에 100만 뷰를 돌파하며 트로트 시장에서 이례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박주희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레이싱복부터 캐주얼 룩, 한복 등 다채로운 콘셉트를 소화하며 기존과는 다른 매력을 각인시켰고 경쾌하고 중독적인 음악과 자신을 어필하는 위트 있는 가사, 따라하기 쉬운 퍼포먼스로 트로트 팬들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ba3b5da1870ba2ce56098420597cdae95d68b8c9b2e19de716ab2db2c731b487" dmcf-pid="tFtmXgfzlQ" dmcf-ptype="general">여기에 가수 마이진, 요요미, 김하영, 블랑카, 류근일, 박미현, 트윈걸스, 마리아, K-STARZ,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 등 초호화 카메오 군단이 지원사격에 나서며 풍성한 볼거리를 완성했다. 역대급 스케일에 힘입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소문 좀 내주세요’는 전국민적으로 사랑받았던 '자기야'의 명성을 잇는 새로운 히트곡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02dbe8927962517937c574cbd5ef1204629072ee86118b1545afc2044a2cf27" dmcf-pid="FiJzMZmjTP" dmcf-ptype="general">한편 박주희는 2001년 '럭키'로 데뷔, '자기야'를 비롯해 '오빠야'; '청바지' 등 에너제틱한 댄스 트로트를 주로 선보이며 '댄스 트로트 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22d2ed504a82c99b2ff412ede943334a2f395b0f2b0d2e0189af280e40c1ce42" dmcf-pid="3niqR5sAy6" dmcf-ptype="general">[사진] 그루벤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혜 고경표 ‘언더커버 미쓰홍’ 비하인드 영상 공개…케미 어땠나 01-07 다음 데이식스 원필, NHN벅스 손잡고 '위시' 발표…2026 소원 성취송 될까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