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나고야에서 영광을'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 개시식 개최 작성일 01-07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07/NISI20260107_0002035115_web_20260107100122_2026010710191844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에서 2026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이 열렸다. 2026.01.07jinxijun@newsis.com</em></span>[진천=뉴시스]김희준 기자 =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결전을 치르는 국가대표 선수단이 훈련 개시식을 가지고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br><br>국가대표 선수단은 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에서 2026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을 갖고 대형 국제대회가 치러지는 올해를 힘차게 출발했다. <br><br>올해 대형 스포츠 국제대회가 줄줄이 펼쳐진다. <br><br>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불과 30일 앞으로 다가왔고, 오는 9월에는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이 펼쳐진다. <br><br>동·하계 15개 종목 국가대표 선수 380여명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택수 선수촌장을 비롯한 대한체육회 임원, 회원 종목단체장, 시도·시군구 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빅 이벤트가 연달아 펼쳐지는 올해 각오를 한층 단단히 했다. <br><br>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선수촌을 직접 찾아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 <br><br>사회를 맡은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의 개식 선언으로 시작한 행사에서 참석자끼리 새해 인사를 나누며 서로를 격려했다. <br><br>이어 유 회장의 개식사와 최 장관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br><br>김성진 근대5종 대표팀 감독과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 양궁의 '살아있는 전설' 김우진(청주시청)이 선수단을 대표해 선서했다. <br><br>아울러 유 회장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K-스포츠 실천 약속'을 낭독하며 행사가 마무리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알카라스 vs 신네르’, 현대카드 슈퍼매치에 쓰일 공식구는 던롭…호주오픈서 쓰이는 ‘던롭 AO’ 01-07 다음 최휘영 장관, 새해 훈련돌입 진천선수촌 방문 격려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