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DJ 픽이었다…박지원 “영화배우로 국민께 봉사하겠다고 날 설득” 작성일 01-0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5aVQHwa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84e8163730bc48c876db4eec945e7cd4ff4b4b27de149a4b3a5968b0ec6b13" dmcf-pid="2Gdz2SNd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故 안성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102639835ptvp.jpg" data-org-width="540" dmcf-mid="bYc6e1Oc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102639835pt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故 안성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b542ad3e7afcd5722acc7b2fc8f15d52f86138593f22225e3d7e489fa671dc" dmcf-pid="VHJqVvjJ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102640039bwyg.jpg" data-org-width="647" dmcf-mid="Kn3ITdB3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102640039bw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d6f6d5914b6ec277cd7ea6d5c57c23d92d728394dd365f8c0c49b96fdc8bd9" dmcf-pid="fXiBfTAiCe"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6709de9f117ffd955a5d75381b15ef5324c28703b65ee9a84c74c8ca5b990542" dmcf-pid="4Znb4ycnlR" dmcf-ptype="general">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배우 故 안성기를 추모했다.</p> <p contents-hash="27ff941dbae44c6e99d07d0c4e77199390ad08326db6c76fac877063969381dd" dmcf-pid="85LK8WkLTM" dmcf-ptype="general">박지원 의원은 1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투캅스에서 박중훈과 배드캅 굿캅으로 국민을 울리고 웃기던 국민배우 안성기 선생께서 오늘 타계하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들께도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18084774e6d309eeb3dda2be0fb9ae6eb560958e24d03e8cd97029cb20a07c6" dmcf-pid="61o96YEoCx" dmcf-ptype="general">이어 "안성기 선생은 DJ와 특별한 교분을 가지셨습니다. DJ께서는 그분의 연기도 좋아하셨지만 그분의 사상과 이념을 높이 평가하셨습니다. DJ는 고인을 영입 공천하시자며 평소 교분 있는 제게 지시, 여의도 맨해튼 호텔 커피숍에서 약속, 안 선생은 DJ를 존경하고 따르지만 자기는 영화배우로 국민께 봉사하겠다고 저를 설득하셨습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b408b11c61bec6184a4ecded3e30119d2676a50baad0495fa36a2fa9525d952" dmcf-pid="Ptg2PGDgyQ" dmcf-ptype="general">박지원 의원은 "저의 보고를 받으신 DJ '내 생각이 짧았어. 안성기 씨는 배우로 국민께 봉사하는 것이 옳아.' 김대중, 안성기는 이 시대의 거목이셨습니다.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c57a59e2da4b60be24b13d3768801aacbfc7637269bd87355c79e3f441d8bb9" dmcf-pid="QFaVQHwayP" dmcf-ptype="general">한편 1월 5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에 따르면 안성기는 이날 오전 9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p> <p contents-hash="0ea4c2907807ba1934d7530d7ca37909bdf9fd4850b1a2225f4c24268f570eba" dmcf-pid="x3NfxXrNW6" dmcf-ptype="general">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6시 엄수된다.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고인의 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배우 이정재, 정우성, 이병헌, 박철민이 운구에 참여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 조사는 배창호 감독과 정우성이 낭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bee8381d74cdab914d6e9ce2728a0c9a00ceaba0f03df788ea69e78922469ec" dmcf-pid="ya0CyJb0T8"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지난해 12월 30일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인한 심정지 상태로 순천향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됐다.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다 엿새 만인 이날 오전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면했다. 미국에 살고 있는 장남 안다빈은 지난 2일 급거 귀국해 함께했다.</p> <p contents-hash="f77591f6a45eadedcfa40a206fc55f7210d05f5fbb220d453cff38f8c6cae0cd" dmcf-pid="WLtsSRztT4" dmcf-ptype="general">1월 2일 방송된 채널A 뉴스에서는 안성기의 소식을 다뤘다. 이에 따르면 안성기는 의식불명 상태가 되기 약 5일 전까지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 회의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성기는 회의에서 "우리 정말 건강하자"라는 말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6135da13fbdfa0b2ca9555b03fe8b4e7b12c315e4730a68d03e05bd3e49e2b26" dmcf-pid="YoFOveqFlf"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Gg3ITdB3S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달샤벳 출신 조아영, 오컬트 스릴러 영화 '피화' 캐스팅 01-07 다음 "사찰음식 궁금하다면"…'공양간의 셰프들', '흑백' 선재스님 열풍 잇는다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