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 의혹' 숙행, '현역가왕3' 재등장…"경연 결과 이해 위해, 시청자 정서 고려" 작성일 01-0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mUyJb0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e08603be0ac3fe481dbcc984abc9a9e45aae8b0d3f88a80ad19eda35b3ab54" dmcf-pid="5asuWiKp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숙행. 출처| MBN 현역가왕3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tvnews/20260107103723975yzhs.jpg" data-org-width="600" dmcf-mid="43Y40EMV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tvnews/20260107103723975yz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숙행. 출처| MBN 현역가왕3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59036d916fb505d24910584d1cf0daf06c7e2918bd24537ab9d75cccbc2c7c" dmcf-pid="1NO7Yn9Ul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유부남과 불륜을 저질렀다는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한 가수 숙행(한숙행, 47)이 '현역가왕3'에 재등장했다. </p> <p contents-hash="e08ac96ab410308a3beae29684f6b8f86afcd0ea193055684b43415c9a39af24" dmcf-pid="tjIzGL2uTj"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본선 1차전 1대1 현장 지목전 '주홍글씨' 라운드에서 숙행이 짧게 모습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f3062c2be95a9dff465d70ec28b24719f64802d5f29c9e7d91c5adb886e9b66" dmcf-pid="FACqHoV7y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강혜연은 대결 상대로 숙행을 지목했다. '현역가왕' 제작진은 상대가 나와야 하는 1대1 현장 지목전 특성상 강혜연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숙행과 맞붙었다는 사실을 고지했다. </p> <p contents-hash="357ac7e87393e4ebd4a4970807c6b4b48a45cd1c6b1e610afd769d03a4ad73f5" dmcf-pid="3chBXgfzWa"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승패가 있는 경연의 특성상, 결과에 대한 이해를 위해 부득이 숙행의 무대가 분량 축소해 방송됨을 양해 바란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92b5807b1b535a115dcd9799377c0e1d67bbc4d41ad0cf20f8d0cc95b9beb20" dmcf-pid="0klbZa4qSg" dmcf-ptype="general">다만 숙행의 경연 본 무대는 방송되지 않았다. 제작진은 ''본선 1차 숙행의 무대는 시청자 정서를 고려해 고심 끝에 부득이 편집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17b4f237239315b151783502feb2ad309b961209e0c9b976948c79c137d1b94" dmcf-pid="pESK5N8BWo" dmcf-ptype="general">1대1 현장 지목전에서 숙행은 868점을 받아 832점을 받은 강혜연을 꺾고 승리를 거뒀다. '현역가왕3' 하차 전 본선 2차전에 직행하며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이 확인됐다. </p> <p contents-hash="9fd48b511642f7fffc718e5f4dce6863fc6880f47ba2926d087ac38e2d9bb70a" dmcf-pid="UDv91j6bvL"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29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남편과 유명 트로트 여가수가 불륜을 저질렀다는 40대 주부의 제보가 나왔고, 방송 후 유명 트로트 여가수로 숙행이 지목됐다. </p> <p contents-hash="ac5d4021adc381935f894de79fdf991345d75fede35490c2ea21dd061984cf29" dmcf-pid="uwT2tAPKSn" dmcf-ptype="general">남편과 숙행 모두 "친구 사이"라고 주장했으나, 아내가 지난 9월 말 내용증명을 보내자 숙행은 "한 번만 봐달라"고 연락을 취해왔다고. 또한 '사건반장'은 남편과 숙행이 포옹하고 입맞춤을 하거나, 손을 잡는 등 연인 사이로 볼 수밖에 없는 CCTV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b4fc56161c1377b1f66f1b437c1548329e1f0fb16eac006c106659a4b7ba34d" dmcf-pid="7ryVFcQ9Ti" dmcf-ptype="general">결국 숙행은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는 하차해서 프로그램에 더 이상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다"라며 "이번 일로 인해 최선을 다해 경연에 임하고 있는 동료, 제작진에 누를 끼친 점 다시 한 번 깊이 죄송하다고 말씀드린다. 철저히 돌아보고 더욱 책임있는 모습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라고 '현역가왕3' 하차를 알렸다. </p> <p contents-hash="0c5cbe19c968910a39eeab03d8b5f5c483103e4979c5c7c693e0879abb832837" dmcf-pid="zDv91j6blJ" dmcf-ptype="general">'현역가왕3' 제작진은 "앞으로 숙행 씨 단독 무대의 경우는 통편집하려고 한다"라며 "그러나 경연이다 보니 다른 출연자들과 얽힌 무대들이 있는 상황이라, 그 부분은 타 출연자가 손해 보지 않는 선에서 최소화시켜 편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e1e616ba71975114e150b1e210daa490675ad4a9729b9823610a02d8f7d82b" dmcf-pid="qwT2tAPK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숙행. 출처| 숙행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tvnews/20260107103725205tnxv.jpg" data-org-width="589" dmcf-mid="Xww0veqF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tvnews/20260107103725205tn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숙행. 출처| 숙행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BryVFcQ9W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美 빌보드 차트 역주행 01-07 다음 '故 이선균 동기' 윤희석, 이선균 묘비명 최초 공개…"모든 것이 그리운 오늘, 사랑해"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