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문 열풍 '만약에 우리', 과연 '아바타:불과 재' 잡을까? 작성일 01-0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jWjqYCEG"> <div contents-hash="49500b4926429def9d329b5dde66239098b988e9a27d23ce056ac55fc47a97ad" dmcf-pid="pyAYABGhwY"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161a1330e40279ee96da87d5a97d4be094d7f7d3fa34b5038338d870bfd2ae" dmcf-pid="UWcGcbHl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쇼박스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IZE/20260107103606486vzxx.jpg" data-org-width="600" dmcf-mid="3NbLbCoM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IZE/20260107103606486vz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ad85e53fb6983fc4d1e0a6853b560037653a7cce56d5dea52210ac3caee8eac" dmcf-pid="uYkHkKXSDy" dmcf-ptype="general"> <p>개봉 2주차에도 입소문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영화 '만약에 우리'가 과연 '아바타: 불과 재'를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p> </div> <p contents-hash="753b2d6cdcaa82eb674029d02e0ab2b4e8b878d2046e09baa4546d1a764a5468" dmcf-pid="7GEXE9ZvOT"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는 지난 6일 5만1,980명을 모아 4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2위, 7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59만2,956명으로 손익분기점인 100~110만 돌파가 가능할 전망이다. 특히 이날 일일 관객수 5만2,067명을 동원한 '아바타: 불과 재'를 턱밑까지 쫒아가 역전 가능성이 높아졌다. '만약에 우리'가 확보한 스크린수와 상영회차가 '아바타: 불과 재'에 비해 거의 반 수준임에도 이룩한 성적이어서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 탈환도 불가능한 일이 아닌 분위기다. </p> <p contents-hash="6d4fa5b3158558ef1992aab00117050b9e2679f5bba120626e7f16480cf90a3d" dmcf-pid="zHDZD25TIv" dmcf-ptype="general">예매율 상승도 이어지고 있다. '만약에 우리'는 7일 오전 7시 기준 '주토피아 2'를 꺾고 전체 영화 예매율 2위, 한국 영화 예매율 11일 연속 1위를 수성하며 입소문 흥행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추이를 볼 때, 개봉 2주차에도 높은 좌석 판매율은 물론 안정적인 관객 동원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5d40f21382caee464dc74222d8abcf96ccaddaf5e88fd7cf0a30b150f33c5dce" dmcf-pid="qXw5wV1ywS" dmcf-ptype="general">한편, '만약에 우리'는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데이트 무비를 넘어 올겨울 놓쳐선 안될 한국 영화로 회자되고 있다. 실관람객들의 영화에 대한 만족도를 알 수 있는 바로미터인 CGV 에그지수 98%,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21을 기록하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82236335cb7bdf56f0258ce50611f1ab79504b20d7b5e065d6331e0c1efb6fb7" dmcf-pid="BN4A4ycnIl" dmcf-ptype="general">관객들은 "두 배우의 연기와 극중 스토리까지 뭐 하나 빠지는게 없는 작품", "근래 본 멜로 중에 최고의 영화", "건축학개론' 이후 다시 한번 만나는 근본 멜로", "네가 그립다" 등 작품성, 연기, 공감대 등 다양한 방면에서 영화를 추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2f22be5fc6e0fc95f3e4d3edb89e2edadee4c8696ab86cfa62d303de83f6a1c" dmcf-pid="bj8c8WkLwh" dmcf-ptype="general">영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담이다. 높은 공감대를 형성 중인 '만약에 우리'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씨엔블루, 오늘(7일) 컴백…"대중 아닌 우리 자신에게 포커스 둔 앨범" 01-07 다음 영원한 미스코리아 오현경, '말하는 몸' MC 발탁 "관리 비결 공개"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