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김지영, 결혼·임신 발표 “행복에 압도당하는 나날” 작성일 01-0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TUdtIk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592031c582f179d1d3b370b106fe272375d5d3fa457bdff69fd9b684632cac" dmcf-pid="ZhyuJFCE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지영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JTBC/20260107104733794muhg.jpg" data-org-width="560" dmcf-mid="HS9ilM71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JTBC/20260107104733794mu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지영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3a8d3299c907bab2e26dd106c90b480771eaab254752db88bcbdf93618b251" dmcf-pid="5lW7i3hDzQ" dmcf-ptype="general">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김지영이 결혼과 임신을 동시 발표했다. </div> <p contents-hash="c243b682bd3aaf0d940ac9ca461d1c1c9d03d89592e18a26e0eff07aeab5426a" dmcf-pid="1SYzn0lwUP" dmcf-ptype="general">김지영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에게 좋은 소식이 생겼다'며 '재작년의 어느날 심하게 마음이 요동치는 사람을 만났다. 우연인 것만 같았던 모든 일들이 뒤돌아보니 필연처럼 여겨지고, 사소한 것일수록 달려가 나누고 싶은 사람이었다'면서 예비 신랑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28182437e3d532e73f3574bab3420eeeeeb420473bc22468e25ca62d8dedbfd6" dmcf-pid="tvGqLpSr06" dmcf-ptype="general">이어 '함께 수도 없이 많은 날을 산책하며 가까워졌다. 집앞 둘레길부터 일본의 정갈한 길, 유럽의 울퉁불퉁한 돌길까지 참 많이도 걸었다. 함께 걷는 시간들은 자연스레 40년 뒤의 미래까지 그려보게 만들더라'는 김지영은 '그렇게 평생 함께 산책할 사람이 생겼다. 신이 난다. 무엇보다 같이 있는 시간이 정말 재미있다. 재밌는 건 정말 중요한 거지 않나'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d82004a2024962ff0184441ab4693be9e22c4a7e1d4aee2a31c329a0caee57a" dmcf-pid="FTHBoUvmF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원래는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다. 그런데 인생이 늘 그렇듯 계획대로 되는 게 쉽지 않더라. 저는 2월의 신부가 된다.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처음엔 두려움이 앞섰지만, 그리 머지않아 두려움을 비집고 피어나는 행복에 압도당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제가 엄마가 된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dcfa95bc53f2f97fc7fb7282895cc1300778d5d8294692877c372ee62d4786db" dmcf-pid="3yXbguTsF4" dmcf-ptype="general">이날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김지영은 오는 2월 초 6세 연상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p> <p contents-hash="6b1be0cfe5c6364ce482ed671dce3dd05a76e02c8017967340c922a9a065ac20" dmcf-pid="0WZKa7yOpf" dmcf-ptype="general">결혼과 함께 또 하나의 축복을 맞았다. 결혼식을 준비하던 중 새 생명이 찾아왔다는 사실을 확인했고, 현재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소중한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2423a226569d3053af9e52f10548cd63e4e5f7513e3b651e33955afae10d9445" dmcf-pid="pbfoTdB3UV" dmcf-ptype="general">1995년생인 김지영은 승무원으로 일하다 건축 인테리어 회사에서 브랜딩을 배우던 중,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등에 게스트로 출연했고, JTBC4 예능 '리뷰네컷'에서는 진행자로 활약했다. 현재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고정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김지영'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5df15428ae18c7848ac2c104a046dc6caab0e1f8c366dec0740eb4f1a03557fb" dmcf-pid="UK4gyJb0z2" dmcf-ptype="general">김지영의 예비 신랑은 1989년생 사업가 A씨로 알려졌다.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해 한국의 독서 문화를 선도했다는 평을 받는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42d2f25bff9460b461c22c92196331092795f1f3548054b339cd1b3e7e057bb8" dmcf-pid="u98aWiKpz9"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첫 포스터 공개…김혜윤-로몬 운명로맨스 예고 01-07 다음 [2026 해킹을 말하다③·끝] '징벌적 과징금' 만능일까?…"자신 신고 인센티브 더 확실해야"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