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정문홍 회장이 '명승사자' 명현만에게 1000만원 후원한 이유는? 작성일 01-07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07/0005458214_001_20260107105225032.jpg" alt="" /><em class="img_desc"> 로드FC 정문홍 회장이 선수들을 위한 후원이 특징인 도무스(DOMVS)의 첫 대회에 방문해 1000만 원을 기부하며 의미를 더했다. / 로드FC</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로드FC 정문홍 회장이 선수들을 위한 후원이 특징인 도무스(DOMVS)의 첫 대회에 방문해 1000만 원을 기부하며 의미를 더했다.<br><br>지난 6일 정문홍 회장의 채널 가오형 라이프에 ‘명현만에게 1000만 원 후원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정문홍 회장이 개그맨 출신 오인택 대표가 운영하는 도무스의 첫 대회에 방문한 내용이 담긴 영상이다.<br><br>도무스는 후원 시스템이 결합된 새로운 격투 스페이스다. 개그맨 출신 오인택 대표가 기획한 장소로 팬들이 현장에서 경기를 관람하면서 선수에게 즉시 후원이 가능하다. 경기 후에는 선수와 팬의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뤄지도록 구성됐고, 입식·복싱·MMA 등 경기 방식도 다양하게 진행된다.<br><br>실제로 지난 31일 정식 오픈한 첫 대회에 MMA와 복싱 경기가 진행됐다. ‘명승사자’ 명현만과 ‘사신’ 김남신이 복싱으로 대결, 이날의 메인 이벤트를 장식했다.<br><br>정문홍 회장도 현장을 방문했는데, 명현만에게 1000만 원을 후원했다. 그 이유는 명현만이 자신이 후원받는 금액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밝혔기 때문.<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07/0005458214_002_20260107105225063.png" alt="" /><em class="img_desc"> 로드FC 정문홍 회장이 선수들을 위한 후원이 특징인 도무스(DOMVS)의 첫 대회에 방문해 1000만 원을 기부하며 의미를 더했다. / 로드FC</em></span><br><br>명현만은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방식으로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 SNS에서 우연히 한 영상을 보게 됐다”며 “격투기 선수로서 싸움을 통해 얻는 수익을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하면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이번 시합에 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br><br>명현만은 아이를 홀로 키우는 유방암 말기 환자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경기에 나섰고, 정문홍 회장의 후원금도 전달됐다.<br><br>도무스 첫 대회에서 많은 선수들이 현장에서 후원금을 받았다. 이제 시작이라 미완인 상태지만, 부족한 점이 보완되면 추후 선수들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br><br>정문홍 회장의 후원 내용이 담긴 영상은 ‘가오형 라이프’에서 풀버전을 시청할 수 있다.<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로드FC 정문홍 회장, 명현만에게 1000만원 후원…"이유가 있다"→'명승사자' 출격한 도무스 개막전 화제 01-07 다음 페이커가 '돌격대장'에 건넨 조언은…"게임 즐기듯 몰입하라"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