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케미는 벌써 합격…현장 비하인드 공개 작성일 01-0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B8FcQ9AS"> <p contents-hash="2d2a7fcdc4339e90dfa83a1112800f1c3e115c21f9820daf93acfe61a0cf0d96" dmcf-pid="8Eb63kx2Nl" dmcf-ptype="general"><br><strong>레트로 오피스 코미디…장르부터 웃음 만개 <br>세기말 감성 완벽 재현…오는 17일 첫 방송</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5a8aed85a093f5c84815e311ce118fec268f7b68fc35a19a0fb3fa832199ed" dmcf-pid="6DKP0EMV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티저 및 포스터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HEFACT/20260107105544228ktup.jpg" data-org-width="580" dmcf-mid="faU9Xgfz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HEFACT/20260107105544228kt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티저 및 포스터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b76a45acab284848dd2bc044ba44554363815f95286ca86c70ec0e80018cc5" dmcf-pid="Pw9QpDRfkC"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박신혜와 고경표 하윤경 등이 '언더커버 미쓰홍' 속 캐릭터에 푹 빠진 모습으로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div> <p contents-hash="225c0e0ede211f5a6a5caee8b0903c375926d8b88c8d81ebaa8cad75f6fcd21a" dmcf-pid="Qr2xUwe4aI" dmcf-ptype="general">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 연출 박선호) 제작진은 7일 열정 가득한 현장 분위기를 담은 티저 및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499e0e9d0486ce4b92ff8ebe2d052ffaebc210673e6aff461e4775ecc9530e2" dmcf-pid="xmVMurd8kO"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 홍장미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p> <p contents-hash="da46f67cd8fdc7c6190e0afc1409edc136e38049565240735c7cd30a54e4b977" dmcf-pid="yKIWcbHlks"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박신혜를 필두로 고경표(신정우 역), 하윤경(고복희 역), 조한결(알벗 오 역)과 301호 룸메이트 최지수(강노라 역), 강채영(김미숙 역) 등 주조연 배우들이 총출동해 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오는 밝고 활기찬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69869f536d4d5818989a9491141d4603c5a80b2e6ab345f296acd2f87f6417f9" dmcf-pid="W9CYkKXScm" dmcf-ptype="general">먼저 칼 같은 일처리의 엘리트 여의도 증권감독관 홍금보부터 스무 살 말단사원 홍장미까지, 위장 잠입이라는 극 중 장치를 통해 두 캐릭터를 오가는 박신혜는 비주얼 전환을 통해 상반된 분위기를 표현해냈다. 그는 "어느덧 방영이 가까워졌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p> <p contents-hash="bfb3b053d96ed0ab45bdf4ebe182c1969bbdb094124a06651aa044e2a58b3e0f" dmcf-pid="Y2hGE9Zvor" dmcf-ptype="general">극 중 신정우로 분한 고경표 역시 젊고 당당한 신임 사장의 이미지와 품위를 표현하기 위해 단정한 수트와 날렵하게 손질한 헤어스타일 등 빈틈없는 스타일링을 자랑했다. 고경표는 "이제 시청자분들을 만날 생각에 설렌다. 열심히 촬영했으니 재미있게 봐주시고 즐거움을 공유하고 싶다"고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666c6724aa8da9090ce505833f747557042cde69019a89341d9ecce69bce532" dmcf-pid="GVlHD25Tgw" dmcf-ptype="general">하윤경은 원색이 잘 어울리는 캐릭터 고복희에 걸맞게 비비드한 컬러의 의상을 소화했으며, 조한결 역시 자유로운 영혼이자 시네필 알벗 오의 개성을 패션으로 고스란히 보여줬다. 두 사람은 극 중 캐릭터가 보여줄 착장 포인트를 소개하며 밝은 에너지를 전달했다.</p> <p contents-hash="db0a4011000d5406fba4e314e556db77963789e12a753881e2a485207c7b520e" dmcf-pid="HNu2Za4qcD" dmcf-ptype="general">301호 룸메이트 강노라와 김미숙 역을 맡은 배우 최지수와 강채영 또한 포스터 촬영에 맞춰 준비한 의상 콘셉트와 극 중 인물의 착장을 통해 드러날 특징 등을 소개하며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2c2e140b94c125afd49187d4d45e713ed2c8f4b1dd554ced138a556460c0e54" dmcf-pid="Xj7V5N8BoE" dmcf-ptype="general">1990년대 여의도 증권가라는 시대적 배경을 그린 '언더커버 미쓰홍'은 이처럼 다양한 소품은 물론 배역을 위해 섬세하게 신경 쓴 스타일링으로 향수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d169f055cb2d3ac9a1529193660b53862a96eab6637f531e1a27a0f7da881b2" dmcf-pid="ZAzf1j6bck" dmcf-ptype="general">한민증권 내에서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관계성과 한지붕 아래 동고동락할 301호 룸메이트들의 워맨스가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인 만큼 촬영 현장 역시 활기차고 돈독한 케미스트리로 가득 찼다는 후문이다. 영상 속에는 쉴 새 없이 웃음을 터뜨리는가 하면 음악에 맞춰 무아지경으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는 배우들의 모습도 고스란히 담겼다.</p> <p contents-hash="ec051e95e4c30c0b5dd52d133b77c040bec27bcbd3fc141e2157e9612e817e66" dmcf-pid="5cq4tAPKgc" dmcf-ptype="general">세기말 감성을 그대로 재현한 무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언더커버 임무와 마음 따뜻한 워맨스 등 다채로운 이야기가 담긴 '언더커버 미쓰홍'은 오는 17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32fa65d3ff649b4fdddebf677344bbec823de741a09de77abb204229ea988a6" dmcf-pid="1kB8FcQ9gA" dmcf-ptype="general">sstar120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2711e41d7cd792a3f2fe7299c861f876fa2809e45a0b039ff7af6930c76a170f" dmcf-pid="tEb63kx2kj"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무살 된 한유진, 홍석천이 '찜' 했다 01-07 다음 니콜 키드먼, 키스 어번과 20년 만에 이혼…두 딸 1년 중 306일은 母와 함께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