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치명적 편집 실수, 결승 직전 2주치 엔딩 망쳤다 '긴장감 0%'[이슈S] 작성일 01-0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TbBILx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bf964fadc392a4574c14c93b25456436fc9b559750f7e32a3d328df011414e" dmcf-pid="zFyKbCoM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흑백요리사. 제공ㅣ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tvnews/20260107110751511zjnl.jpg" data-org-width="900" dmcf-mid="p1mt1j6b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tvnews/20260107110751511zj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흑백요리사. 제공ㅣ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2a4a0e0a71941cbc1dca6733a01c5eb339116ff2ffedd26feb83fca3b0bc2f" dmcf-pid="q3W9KhgRhN"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가 세미 파이널 결과와 마지막 결승만 남겨둔 가운데, 앞서 편집 실수로 유출된 스포일러가 맞아떨어지는 방향으로 마무리돼 아쉬움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887362e75eac6a0c3020758b7a089db5ae2f1850b4b8c6cbfbbfe71cbf4fe084" dmcf-pid="B0Y29laeva" dmcf-ptype="general">6일 오후 공개된 '흑백요리사2'에서는 결승전 진출자를 가리는 세미 파이널이 진행됐다. 지난주 공개된 회차에서는 마지막 10회 엔딩에서 백수저 손종원과 흑수저 요리괴물의 심사 결과를 앞두고 끊겨 긴장감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98dd6320b0e71661a0961659e4f3fb60a8a6258f9e3c43ea4d0f53f8681beec" dmcf-pid="bPBoLpSrhg" dmcf-ptype="general">그러나 제작진의 편집 실수로 요리괴물이 본명이 적힌 명찰을 달고 인터뷰한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일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4171bef95b20c71e61d723c2fff2dcac6437e53ddd81e6f36a4939e9b3a111" dmcf-pid="KQbgoUvm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요리괴물. 출처ㅣ넷플릭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tvnews/20260107110752813ajmp.png" data-org-width="647" dmcf-mid="U2xwD25T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tvnews/20260107110752813ajm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요리괴물. 출처ㅣ넷플릭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2548092ecd3a090437d9ae93ca41d45d2ab95229a7f66cc3e736588213d552" dmcf-pid="9xKaguTslL"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시즌1에서는 흑수저 요리사가 자신의 이름 대신 닉네임으로 경연에 나서야 하며, 결승전에 오른 셰프만이 자신의 이름을 공개할 수 있었다. 이같은 룰이 그대로 적용된다면 본명이 적힌 명찰을 착용한 요리괴물은 최소 결승 진출을 했다는 의미가 된다. </p> <p contents-hash="83bdc785aa9b256c1b7dbb566fc5dca7a214a9b6f3be8cb131435aba9a2f0691" dmcf-pid="2M9Na7yOTn"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핵심 스포일러가 유출된 가운데 관련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한 주 내내 말을 아꼈다. 스포일러에 대해 언급하는 순간 또 다른 힌트가 될 수 있어 시청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aa20a0c2a12d5e6349abf887919912f14856650392cc71912a1fe3f964d5b8b2" dmcf-pid="VR2jNzWISi"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흑백요리사2'는 결승을 앞두고 가장 중요한 2주 치 엔딩의 긴장감을 모두 날리게 됐다. 지난 8, 9, 10회를 통틀어 가장 주목받은 손종원과 요리괴물의 심사 결과도 해당 스포일러와 맞아떨어지며 모두 김이 새버렸다. 자연스럽게 11~12회차에서 가장 중요한 장면인 후덕죽 대 요리괴물의 심사 결과도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 그림이 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5837df4c6101f346b5113706c9c3bd8e874891cb22b2aecb15486aa0b1b574" dmcf-pid="feVAjqYC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흑백요리사. 제공ㅣ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tvnews/20260107110754077mwxb.jpg" data-org-width="900" dmcf-mid="uhkZXgfz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tvnews/20260107110754077mw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흑백요리사. 제공ㅣ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0d0874324b5c12045107d821bce6f274be8f4979d7d1d46b4187d20ec4f98d" dmcf-pid="4dfcABGhvd" dmcf-ptype="general">결승을 앞두고 가장 불타올라야 할 2주 간의 화제성을 스포일러 한 장면 때문에 모두 날린 셈이다. 시청자들 역시 큰 재미를 빼앗기게 됐다. </p> <p contents-hash="0b00b9f069a7064a0fbf24ccb90b5ba1e814d5fd714692b2121ebe1a11c4291f" dmcf-pid="8J4kcbHlCe" dmcf-ptype="general">심지어 제작진 실수뿐 아니라 업계 관계자임을 자칭하는 여러 누리꾼들이 일찌감치 "우승은 ○○○"라며, 진위 여부와 관계없이 프로그램의 재미를 해칠 수 있는 스포일러성 게시물을 남겨 자기 과시에 나서는 등 눈살 찌푸리게 만드는 행위들로 아쉬움을 더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02cc85c21a135a6718c60bdea0a3a7bcf82c7e783ad09466846e258eba45d3df" dmcf-pid="6i8EkKXSvR" dmcf-ptype="general">이처럼 스포일러 관리 소홀로 직격타를 맞고 있는 '흑백요리사' 시즌2가 최종회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재미와 감동으로 민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결승전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Pn6DE9ZvyM"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카데미 전초전 크리틱스초이스…'케데헌' 양손 가득 vs '어쩔수' 빈손 01-07 다음 안보현, 지인들도 터진 반응.."이주빈 제수씨로 딱이다" [살롱드립]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