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여자부 10일 개막…2연패 SK·류은희 복귀 부산 우승 경쟁 작성일 01-07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07/20260107101127068586cf2d78c681439208141_20260107111512032.png" alt="" /><em class="img_desc">국내 리그로 복귀한 부산시설공단 류은희 /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em></span>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가 10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막을 올린다. 지난해 11월 남자부가 먼저 시작했고, 여자부는 세계선수권 일정 때문에 늦어졌다.<br> <br>8개 팀이 4월 19일까지 3라운드 팀당 21경기를 치르며, 상위 4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 경기는 광명·서울·부산·광주·청주·삼척 6개 도시를 순회한다.<br> <br>2년 연속 통합 우승 SK 슈가글라이더즈, 유럽파 류은희가 복귀한 부산시설공단, 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진출 삼척시청이 강세로 꼽힌다.<br> <br>SK는 지난 시즌 개막 후 19연승을 달리며 20승 1패로 우승했다. 유소정이 해외로 떠났지만 송해리·최지혜·윤예진을 영입했고 강경민·골키퍼 박조은이 건재하다. <br><br>부산시설공단은 프랑스·헝가리 리그에서 뛴 류은희가 지난해 6월 합류해 전국체전 금메달을 이끌었다. 권한나·이혜원 등이 주축이다. 삼척시청은 일본 대표 출신 긴조 아리사와 이연경·정현희를 영입했다.<br> <br>개막전은 10일 오후 2시 SK vs 광주도시공사, 류은희의 부산시설공단은 11일 오후 2시 경남개발공사와 맞붙는다. 남자부는 아시아선수권 종료 후 2월 5일 일정을 재개한다. 관련자료 이전 Speed skating rising star Lee Na-hyun aims to compete 'boldly' at first Winter Olympics 01-07 다음 "2026년은 K-스포츠의 해,스포츠 미래는 청렴플레이!" 유승민 회장X국대X체육인 훈련개시식 '새해,새 다짐'[현장리포트]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