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임재범 은퇴' 선언에 눈물…마지막 작별 인사 작성일 01-0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임재범, 40년 만에 은퇴... 찐팬 김이나 아쉬움 토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E82GpSr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4c55cfea3c94e7276cf481723cbc2e6bdc0587e47e0c70dee9ff1154b5defc" data-idxno="643317" data-type="photo" dmcf-pid="FN9qv1Oc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HockeyNewsKorea/20260107111644154csmw.jpg" data-org-width="720" dmcf-mid="5TmE6n9U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HockeyNewsKorea/20260107111644154csm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c2edc4f5330b2414a9bf39740e05e2ca7179872767439ab4cebde27d397198" dmcf-pid="0AVbyFCELL"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작사가 김이나가 가수 임재범의 은퇴와 관련해 심경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d88037c835fd42548c104d4b5557233825f02302d7e85a898b4bd7bf3812245" dmcf-pid="pcfKW3hDdn" dmcf-ptype="general">김이나는 7일 개인 계정을 통해 "은퇴 곡이 되리라고 상상도 못 했던 작업"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JTBC '싱어게인4'에서 신곡 'Life is a Drama'(라이프 이즈 어 드라마)를 열창하고 있는 임재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저 높은 곳을 바라봐', '또다시 일어나 가는 내 길에 빛이 돼주렴', '넌 이미 이보다 큰걸 이겨냈던 적이 있어' 등 김이나가 작사한 가사가 공개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bfb27ef13da74c7e9c262fd2dd44b1e62471ac79dda2562406dc49cfa6a0122e" dmcf-pid="Uk49Y0lwni" dmcf-ptype="general">김이나는 "삶에 안녕을 고하고 싶을 만큼 힘든 이들에게 호통치듯 위로하는 메시지를 담고 싶었다. 소소한 위로가 아닌 결정적일 때 힘이 돼 줄 이야기를 선배님 목소리로 듣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싱어게인'에서 함께 한 모든 시간이 행복했다. 이게 아주 안녕 일리는 없다고 믿겠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ad2136956a07291840a0ad8f7f3426c9834c26a4a508beef719937dd997fce1" dmcf-pid="uE82GpSrRJ" dmcf-ptype="general">앞서 임재범은 지난 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이 글을 띄우기까지 오랫동안 망설였다. 무대에 서면 여전히 심장은 뜨겁지만, 그것만으로 다 감당하기엔 제가 가진 것들이 하나둘 제 손을 떠나고 있음을 인정해야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랫동안 고민했고 수없이 돌아봤다"며 "이번 40주년 투어를 끝으로 무대에서 물러나려 한다. 저에게도 여러분에게도 쉽지 않은 결정이라 더 미안하고 고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e8388d057c30393e7efc5e0993ae5f266daa2bb65297e7ce100caec83163b28" dmcf-pid="7D6VHUvmed" dmcf-ptype="general">임재범은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아름다운 날들 속에서 스스로 걸어 나오는 것이 저에게 남은 마지막 자존심이고 감사의 방식이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그는 "저와 노래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 제 사람을 함께 걸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맙고 미안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ea9e38dfb5afbad59b739484c9b5a39c08cae67fec4c9b210008b97446aabfd" dmcf-pid="zwPfXuTsde"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다음은 베이커리 서바이벌…'천하제빵' 2월 1일 공개 01-07 다음 [단독] 차승원, 추리 예능 ‘배신자들 게임’ 출연 확정…장르불문 열일 행보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