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소란스런 이별' 발매… "저의 편지이자 위로" 작성일 01-0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프로듀싱 팀 로코베리 참여… 보컬의 힘 극대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tGAILxn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502ccdc7d85319f0cb842073e11c263721d45561915754dda67541f3830406" dmcf-pid="7HFHcCoM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바다가 새 싱글로 돌아온다. 웨이브나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hankooki/20260107111639333emis.jpg" data-org-width="640" dmcf-mid="UayCJcQ9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hankooki/20260107111639333em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바다가 새 싱글로 돌아온다. 웨이브나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c09a240b33772593da06212fd63ca66d3b10bc25189e5f1d670ae45ee55cec" dmcf-pid="zX3XkhgRLH" dmcf-ptype="general">가수 바다가 새 발라드 싱글 ‘소란스런 이별’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1cfcf02afa061bea2365f62c55d9433c72d97d12eacd5608377d95078ed7fea8" dmcf-pid="qMnM09ZviG" dmcf-ptype="general">바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소란스런 이별’을 발매한다. 이번 곡은 사랑의 끝에서 마주하는 울음과 후회, 끝내 전하지 못한 마음까지 이별이 지닌 복합적인 감정을 밀도 있게 담아낸 발라드다.</p> <p contents-hash="eb987cc2473dfc4c57f16cc2a9994973349f5a8a0a1d16fb480288eff5de31c7" dmcf-pid="BRLRp25TJY" dmcf-ptype="general">‘소란스런 이별’은 조용히 스며드는 슬픔에 그치지 않고, 감정이 한순간 터져 나오는 이별의 진폭을 음악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바다 특유의 맑고 단단한 보컬은 절제된 감정과 폭발적인 고음을 오가며 곡의 서사를 설득력 있게 이끈다. 별빛, 계절, 눈꽃 등의 이미지가 반복되는 가사는 차갑고도 아름다운 이별의 풍경을 시적으로 완성한다.</p> <p contents-hash="879b6d4c9a283ffff00b1423e4850ba2f0dea8221235ac5bb307faf1759c4d4b" dmcf-pid="beoeUV1yRW" dmcf-ptype="general">특히 곡의 후반부에서는 강렬한 고음과 섬세한 떨림이 어우러지며, 바다가 왜 ‘믿고 듣는 보이스’로 불리는지를 다시 한번 증명한다.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창력 위에 더욱 깊어진 감정 표현이 더해졌다.</p> <p contents-hash="0c86b432e45f0a102f3912174938a45882a328e39e8cb1f894c964c637438a47" dmcf-pid="KdgduftWMy" dmcf-ptype="general">이번 싱글은 바다에게도 의미 있는 출발점이다. 1세대 레전드 걸그룹 S.E.S.로 데뷔한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서 꾸준히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쌓아온 그는 ‘소란스런 이별’을 통해 보다 진솔한 감정과 목소리를 꺼내 보인다. 바다의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여는 첫 곡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21f45ed2157cdcd5329a36040c5e37922dd9310e66f4f1a022a5eb93ba0e85c6" dmcf-pid="9JaJ74FYiT" dmcf-ptype="general">프로듀싱에는 조째즈의 ‘모르시나요’,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폴킴의 ‘안녕’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프로듀싱 팀 로코베리가 참여했다. 로코베리는 오케스트라 전주와 현악 라인을 중심으로 서정성과 웅장함이 공존하는 사운드를 완성하며 바다의 보컬이 가진 힘을 극대화했다.</p> <p contents-hash="6c463af6eeff35b4b208493a2b0b3e56676184be30f6e96e9028ab9bed448fc1" dmcf-pid="2iNiz83Giv" dmcf-ptype="general">바다는 “이별을 겪은 모든 분들께 건네는 저의 편지이자 위로의 노래”라며 “각자의 이야기를 떠올리며 잠시라도 마음을 보듬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5910aa7cd2de690eb95071a4ad143998e7b514cc01eed498a2bf4403b89353d" dmcf-pid="Vnjnq60HMS"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챗GPT 질문, 밖에 샜다"…크롬 악성 프로그램서 대화 정보 빼돌려 01-07 다음 '흑백요리사' 다음은 베이커리 서바이벌…'천하제빵' 2월 1일 공개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