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자기야 왔어?” 폭풍 팬서비스…‘최애와의 30분’ 광대 폭발 작성일 01-0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fdbCoMF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fc9230ff8c9c8129fc06646c8c6e8bab2fbda8107862fbb98d2d62d702ef93" dmcf-pid="6f4JKhgR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donga/20260107111442594nnhn.jpg" data-org-width="800" dmcf-mid="4xPLVvjJ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portsdonga/20260107111442594nnh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1551dfa22482d9a022657394055f9f9fb82e02ab1cd75bd109749d23e867fe7" dmcf-pid="P48i9laeum"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윤시윤이 “자기야 왔어?”로 시작한 폭풍 팬서비스와 ‘파워J’ 찐팬의 타임테이블에 당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터뜨렸다. </div> <p contents-hash="4ea751582c691b9bc2fefb3c18e0302650ac126b720c2e42f3075a5a4bd67509" dmcf-pid="Q86n2SNdFr" dmcf-ptype="general">7일 오후 5시 웨이브에서 선공개되는 ‘최애와의 30분’ 9회에는 윤시윤이 아홉 번째 게스트로 출격한다. 윤시윤은 데뷔 시절부터 자신을 응원해온 찐팬과 무편집 30분 만남을 가진다.</p> <p contents-hash="0636bd295f0c385ebcff7ae32b32822ee702391d68b8452a9d7870f864e93585" dmcf-pid="x6PLVvjJuw" dmcf-ptype="general">이날 윤시윤은 꽃다발 대신 배추를 들고 약속 장소에 나타나 시선을 끌었다. 윤시윤은 “연기자와 팬은 커플 같은 존재라 생각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뭘 해주면 좋을까 고민하다 직접 요리를 해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찐팬에게 “자기야 왔어?”라고 인사하며 즉석 상황극에 돌입했고, “장을 보고 오느라 늦었어”라는 멘트까지 더해 찐팬의 광대를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7f274a1a382c87f19379446582e6884ad0f9d467a9fb187aefef5836fb86b7d6" dmcf-pid="ySv1IPpXFD" dmcf-ptype="general">‘역대급 계획남’답게 윤시윤은 30분 안에 찐팬을 위한 수육과 겉절이를 완성하려고 고군분투했다. 그런데 찐팬 또한 윤시윤과 함께할 일정을 분 단위 타임테이블로 짜왔다. 서로의 계획이 맞부딪히는 가운데 윤시윤은 요리와 대화를 동시에 이어가야 하는 상황에 진땀을 흘렸다.</p> <p contents-hash="38a390abb80fa0cacf966be7bc1f01ad2fc741a127e9a8debe0c11dbc759619d" dmcf-pid="WvTtCQUZ0E" dmcf-ptype="general">특히 “빨리 요리를 마쳐야 계획했던 일정을 소화할 수 있다”는 찐팬의 재촉에 현장은 더 바빠졌다. MC 신규진도 “이렇게 바빴던 적은 처음”이라며 허둥지둥했다고 전해져, 윤시윤에게 ‘거울 치료’를 선사한 파워J 찐팬과의 타임어택 만남 전말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0742722a5e29895db99da9d5b72ffa689d16da8b76c76bbd4aca0cf6cfb31ab2" dmcf-pid="YyW3lM71uk" dmcf-ptype="general">윤시윤의 예능감도 터졌다. 겉절이 양념을 계량하던 중 까나리 액젓을 맛본 윤시윤은 “‘1박2일’의 맛”이라며 짜릿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한동안은 커피를 마실 때도 까나리 향이 올라왔다”고 후유증을 고백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086db9d628b467a4b0bcdb205b72bc719d5f1dafbd0ad34bf0c0e0f56fe7438" dmcf-pid="GWY0SRzt0c" dmcf-ptype="general">또 윤시윤은 생일을 맞은 찐팬을 위해 신청곡 ‘내게 오는 길’을 즉석에서 열창했고, 2014년 찐팬과 함께 찍었던 포즈 그대로 사진 촬영을 진행하며 감동도 더했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HYGpveqFuA"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년 차 각집 부부’ 김성령, 13년 전 파트너와 재회했다…애틋한 눈맞춤 (‘당일배송’) 01-07 다음 ‘하시4’ 김지영, 결혼·임신까지 “행복에 압도 당해”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