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훈련개시식’ 최휘영 “공정하고 폭력 없는 체육환경 조성” 작성일 01-07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진천국가대표선수촌 찾아 체육인들과 새해 인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1/07/0004575793_001_20260107113711913.jpg" alt="" /><em class="img_desc">7일 충북 진천 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대표 선수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서울경제] <br><br>문화체육관광부는 최휘영 장관이 7일 오전 10시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에 참석해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체육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고 밝혔다. <br><br>이날 훈련개시식에서는 국가대표 선수단,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시도 및 시군구 체육회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우진 선수(양궁), 최민정 선수(쇼트트랙), 김성진 지도자(근대5종)가 ‘대표자 선서’를 통해 새해 다짐을 밝히고 분야별 대표 체육인들이 공정하고 청렴한 스포츠를 향한 K스포츠 실천 약속을 낭독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1/07/0004575793_002_20260107113711959.jpg" alt="" /><em class="img_desc">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최휘영 장관은 “2026년에는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등 중요한 국제대회가 많이 열리는 만큼 우리 선수들이 다가오는 국제대회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 주기를 기대한다”며, “문체부는 우리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특히 공정하고 폭력 없는 체육 환경을 만드는 데 모두가 한마음으로 협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고 문체부는 전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2026년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최휘영 문체부 장관 "최고 경기력 기대" 01-07 다음 '구해줘! 홈즈' 양세형, 주식 모임 비화 "강재준 매매법이란 게 있어"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