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등 만세”… 필리핀 가수 도라도, 심사위원 점수 역대 최고 작성일 01-0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싱어게인4’ 준우승 차지<br>가창력 탁월 1등보다 주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NIrTAiS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77b4404e5db0506efbdeb768103f77676161d00a2d5eab0832f6404d63c29d" dmcf-pid="2ajCmycn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unhwa/20260107114306355nznr.png" data-org-width="640" dmcf-mid="KiLrkhgR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unhwa/20260107114306355nzn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c5f360d169c9f3186806b7d736a18c0fb857d4474d1b763a021191dc068f02" dmcf-pid="VAkSIGDgyZ" dmcf-ptype="general">필리핀 가수 그윈 도라도(22·사진)가 ‘싱어게인4’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빼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심사위원 평가에서 역대 최고점을 받으며 우승자보다 오히려 더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ceac03842e79ffc3b4a1c237ea42028a1bef771d784e58868a014475b7ebfa4" dmcf-pid="fcEvCHwalX" dmcf-ptype="general">도라도는 6일 방송된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싱어게인4) 최종회에서 이오욱, 슬로울리, 김재민 등과 결승전을 치렀다. 자유곡과 신곡, 총 두 차례 무대를 통해 우열을 가렸다.</p> <p contents-hash="06122590749d7d01a6e03cec16d883ba38d7922b0992474c60b636a3bfd9041d" dmcf-pid="4kDThXrNlH" dmcf-ptype="general">김동률의 ‘기억의 습작’을 선택한 도라도는 흠잡을 데 없는 한국어 발음으로 이 노래를 소화했고, 심사위원 점수 781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진 신곡 경연에서는 R&B 장르인 ‘Light Up’(라이트 업)을 선보였고, 8명의 심사위원 중 7명에게서 100점을 받았다. 총점 798점으로 ‘싱어게인’ 시리즈의 역대 최고점을 경신하며 합계 점수에서도 정상에 올랐다.</p> <p contents-hash="4918e0d3ccdbd62bd2df345ddc8231e8543fa3998e84ad6092afc7a9f0f74a22" dmcf-pid="8EwylZmjhG" dmcf-ptype="general">하지만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실시간 문자 및 온라인 투표 점수(40%)와 온라인 사전 투표 점수(10%)의 벽을 넘지 못했다. 최종 우승은 심사위원 점수에서 4위를 기록한 이오욱(총점 3051.06점)에게 돌아갔다. 도라도는 불과 41점 차이로 준우승에 그쳤다.</p> <p contents-hash="2b795ac9b50aaaf879ce7f8b75aadd6507ada1ceb4393948fb6bbd4c262b5320" dmcf-pid="6DrWS5sAhY" dmcf-ptype="general">그는 “‘싱어게인4’ 덕분에 이름이 알려져서 감사하고 영광이다. ‘싱어게인4’ 여정이 쉽지 않았지만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며 그를 응원하기 위해 한국으로 날아와 준 가족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덕분에 ‘싱어게인4’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도 도라도 많이 사랑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2d71d375fb0b3ffd7de34de8025be01848a74afa20f99184941ec40147cf4649" dmcf-pid="PwmYv1OcWW" dmcf-ptype="general">한편 필리핀 마닐라에서 태어난 도라도는 다섯 살에 처음 기타를 배웠고, 11세였던 2015년 ‘아시아 갓 탤런트’에 참가해 결승까지 진출한 실력파다.</p> <p contents-hash="f44a2d354b9adb292870a675d47d2990c013367673a72219bcf32d28c3d1603f" dmcf-pid="QrsGTtIkTy"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행여 후배가 불편해할까" 이상아도 입 열었다…故 안성기 추모 계속 [RE:스타] 01-07 다음 니콜 키드먼 이혼… 19년 결혼생활 마침표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