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9일 장례미사 엄수… 정우성 영결식 추모사 작성일 01-0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veuFbHln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b094e1472f15ea67495a8f3a05fd573f7c505b0b0bbac912130e03b6ff58f6" dmcf-pid="9Td73KXS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안성기의 장례 마지막 날 장례미사가 진행된다.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hankooki/20260107115125738mhuw.jpg" data-org-width="640" dmcf-mid="bO6tHUvm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hankooki/20260107115125738mh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안성기의 장례 마지막 날 장례미사가 진행된다.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be74e66168a3dd2abe659fc4718a98435c58f6ef225dc506e802787908d1f9" dmcf-pid="2yJz09Zvn6" dmcf-ptype="general">故 안성기의 장례 마지막 날 장례미사가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91f9d849cc1fd335de04fd76dad2bbb86ad03db3b9982630b80f8d5cbd34c21f" dmcf-pid="VWiqp25TM8" dmcf-ptype="general">오는 9일 오전 8시 서울 중구에 위치한 명동 성당에서 故 안성기의 장례 미사가 열린다. 이후 같은 장소에서 영화인 영결식이 엄수된다.</p> <p contents-hash="abb9f1bee1b872ee6ba97390f4b517bfa0e3e83b084408e7e916585dc130f9e9" dmcf-pid="fYnBUV1yR4" dmcf-ptype="general">故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향년 74세. 고인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음식물을 섭취하던 중 목에 음식물이 걸리며 쓰러졌고, 심폐소생술(CPR)을 받은 뒤 자택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결국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안성기는 2019년 혈액암을 선고받은 뒤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이후 암이 재발하면서 투병 생활을 계속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3422691affeffb6b46ab9138362d9f90e6c42f276df8693ba20086e15a069f4" dmcf-pid="4GLbuftWMf" dmcf-ptype="general">고인은 생전 독실한 천주교 신자로 알려졌다. 안성기는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당시 교황이 집전한 '평화와 화해를 위한 미사'에서 독서자로 나서 성경 문구를 낭독했다. </p> <p contents-hash="e5ab9256ef4555f3dec6921e2f932bc4fdb3941c9aefb161fffc1ceb5d095090" dmcf-pid="8HoK74FYJV" dmcf-ptype="general">이에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는 故 안성기의 선종 소식에 "큰 슬픔과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故 안성기 배우는 한국 영화사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긴 예술인이자, 연기를 통해 국민에게 희망과 위로, 그리고 따뜻한 행복을 전해 준 분"이라고 밝혔다. 또 고인은 한국 최초의 사제 성 김대건 신부의 삶과 죽음을 다룬 작품인 영화 '탄생'에 출연하기도 했다. 배우 이정재 정우성 이병헌 박철민 등 영화계 후배들이 운구를 맡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 </p> <p contents-hash="f754c794178a639c94d645375a5b5dbb1ebfe4b62a285c77cd4daf798fd37b7d" dmcf-pid="6Xg9z83GM2" dmcf-ptype="general">이날 진행되는 영결식에서는 공동 장례위원인 배창호 감독과 배우 정우성이 추도사를 맡아 고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후 고인은 장지인 경기 양평 별그리다에서 영면에 든다.</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PZa2q60HM9"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이나, 임재범 은퇴곡 작사 "상상도 못 했다..아주 안녕일 리 없어" 01-07 다음 '17년 차' 씨엔블루 "정규 3집, 지금까지 쌓아온 세계관 담았다" [일문일답]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