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임재범 은퇴곡 작사 "상상도 못 했다..아주 안녕일 리 없어" 작성일 01-0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crcCoMhE">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fYkmkhgRl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fb7256121d745fab73c18f3928acb3df579a0493e871afa39372cc2ee4ef34" dmcf-pid="4GEsElae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재범 / 사진=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tarnews/20260107115100137cxja.jpg" data-org-width="1000" dmcf-mid="2hoAowe4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starnews/20260107115100137cx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재범 / 사진=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82ec490b090a4322910a95baf1caf9451e5b6f11057f0a1bc863bda4318db3" dmcf-pid="8HDODSNdWA" dmcf-ptype="general"> 작사가 김이나가 임재범의 곡 'Life is a Drama'를 작사한 소회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8920abf28135a35b9cc51bf2e7753df84b95ac04cb2236dfb20e743a4134c10" dmcf-pid="6XwIwvjJCj" dmcf-ptype="general">김이나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퇴 곡이 되리라고 상상도 못 했던 작업"이라는 글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1ddcf6612547ff31035be3892e20d592cfe8530aee6d11bf3e0206a359922a4b" dmcf-pid="PZrCrTAivN" dmcf-ptype="general">이어 "삶에 안녕을 고하고 싶을 만큼 힘든 이들에게 호통치듯 위로하는 메시지를 담고 싶었다"며 "소소한 위로가 아닌 결정적일 때 힘이 되어 줄 이야기를 선배님 목소리로 듣고 싶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54e58ccc276bf81ed58c767cab0c4aa57dec2ddb104be7bf7abd9a0c07d02fe" dmcf-pid="QplWlZmjha" dmcf-ptype="general">그는 "'싱어게인'에서 함께 한 모든 시간이 행복했다. 이게 아주 안녕일 리는 없다고 믿을래요"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6일 종영한 JTBC '싱어게인4'에서 심사위원으로 호흡을 맞췄다. </p> <p contents-hash="ff2eadd74cb50ffe7e0f597ed391660e003332752f789407c06ee5410abb3adb" dmcf-pid="xUSYS5sATg" dmcf-ptype="general">한편 임재범은 1986년 록 밴드 시나위 1집으로 데뷔한 이후 40여년간 한국 대중음악사에 깊은 족적을 남긴 보컬리스트다. 그는 40주년 전국투어를 끝으로 은퇴를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b50f5d1364150c11b17168d49988edcb3e0478fe70d85eda5242c5436ade68cc" dmcf-pid="yA6R6n9UCo" dmcf-ptype="general">임재범은 "제가 가진 것들이 하나둘 제 손을 떠나고 있음을 인정해야 했다"며 "이번 40주년 투어를 끝으로 무대에서 물러나려 한다.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아름다운 날들 속에서 스스로 걸어 나오는 것이 제게 남은 마지막 자존심이자 감사의 방식이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WcPePL2uWL"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호원, 뮤지컬→드라마·영화…’올라운더 활약’ 01-07 다음 故 안성기, 9일 장례미사 엄수… 정우성 영결식 추모사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