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이라 더 행복”…김진경, 임신 후 김승규와 해돋이 여행 [RE:스타] 작성일 01-0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SV3KXS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65872d435af932eda23a674e78012095387d9c2718d675f02a9e83779046c3" dmcf-pid="pTGQz83G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report/20260107120151352qrgv.jpg" data-org-width="1000" dmcf-mid="FwOBZ7yO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report/20260107120151352qrg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3005fa66c491288cb10abd8197b2f10c16fafe2e4815bf072dff549ecea063" dmcf-pid="UyHxq60HX1"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진수 기자] 모델 김진경이 남편이자 국가대표 골키퍼인 김승규와 신년을 맞이해 해돋이 여행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41784d713a81f6e50e4b0b3796ad5633f77d1cb7feb8dd7dd9a28d760225cdea" dmcf-pid="uWXMBPpXG5" dmcf-ptype="general">김진경은 6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둘이 아닌 셋이라 더 행복한 해돋이 여행"이라며 김승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b793793ea836b69fd8c31bf4a7ad844785640254f962e61314cd1e88f6c910a" dmcf-pid="7YZRbQUZ5Z"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지난해 12월 30일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에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을 통해 여자 최우수상을 거머쥐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또 지난 5년간 "밥 먹고 축구만 했다"고 말할 정도로 축구에 깊은 애정을 보여왔다. </p> <p contents-hash="75e2908de9e6324fb22d139bef5fe05cd630a5db5734fc61bcddd45a2bfc9af5" dmcf-pid="zG5eKxu5YX"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는 아쉬운 이별의 소식도 함께 전했다. 뱃속의 아이를 위해 당분간 그라운드를 떠나야 하기 때문. 김진경은 "사랑하는 축구를 잠시 쉬어야 하는 시점이 와서 너무 아쉽다"며 임신이라는 축복 속에서도 '본업'처럼 여겼던 축구를 중단해야 하는 상황에 복잡한 심경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b55287c31fdeaaf697c75eaa04e8d2423007a374aa91900f93af4b0899b06fa8" dmcf-pid="qH1d9M715H" dmcf-ptype="general">대중의 반응도 뜨겁다. 대부분의 누리꾼은 "국가대표와 모델의 2세라니 운동 신경이 남다르겠다"며 뜨거운 축하를 보냈으나, 반면 '골때녀'의 핵심 전력인 김진경의 공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 특히 "FC구척장신의 MVP가 빠지면 다음 시즌은 어떡하나", "몇 년간 구척장신에서 못 본다니 너무 슬프다", "이제 막 최우수상 받았는데 너무 갑작스럽다"며 팀 내 에이스의 이탈에 진한 아쉬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b250586e4ec465bf29d0aa28c9a79070c8eaaf1123c0d9e3b88bd9fb5ede38b4" dmcf-pid="BXtJ2RztZG" dmcf-ptype="general">'골때녀'는 지난해 11월 26일 방송을 끝으로 개편에 돌입했다. 그동안 '골 때리는 녀석들'이 빈자리를 채우며 세계관을 이어온 가운데, 제작진은 최근 예고를 통해 '골 때리는 그녀들 리부트' 소식을 알렸다. 약 한 달간의 정비를 마친 프로그램은 오는 14일,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올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1027ac12157b42e3d25710ec349fa9adcc71649790311241e879647d302c18f" dmcf-pid="bZFiVeqFYY" dmcf-ptype="general">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김진경</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현진, 흰옷 입고 안성기 조문…"생닭 연기 경악" 발언까지 구설 01-07 다음 [뉴스1 ★]미야오 엘라, 러블리 시크 고양이…압도적 존재감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