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주년 은퇴’ 임재범, 마지막 신곡 열창했다 “호통치듯 위로하는 메세지”(싱어게인) 작성일 01-0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3qxgfz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fc9c1365fa1cde3ffd72a3fffa2703a1df05cfeec0ad9d0f054b6c71ad493f" dmcf-pid="7J0BMa4q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싱어게인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115724970cxzm.jpg" data-org-width="1000" dmcf-mid="Ur8ekhgR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115724970cx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싱어게인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zipbRN8Bl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fe43465d503fa7c579814270e59518fd316773fee8d552ba39c3599f4ff162e0" dmcf-pid="qVy5bQUZlI" dmcf-ptype="general">임재범이 신곡 무대로 뜨거운 감동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a7fe2776434e726c079cbd6928416fefac218433cb9c710aa5e68ec7c1af8145" dmcf-pid="BfW1Kxu5SO"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4’ 결승전에서는 치열한 경쟁 끝에 이오욱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새 시즌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p> <p contents-hash="32592c90a76e52da0ad42738057a0a1257a3ea1512b47095da64a399a6abaafb" dmcf-pid="b4Yt9M71Ts" dmcf-ptype="general">이날 특히 시선을 끈 건 임재범의 공연이었다. 임재범은 최종 우승자 발표에 앞서 신곡 ‘Life is a Drama(라이프 이즈 어 드라마)’ 무대로 감동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b61f56b1ca6de67cdc8d17071ff259ede964724f4a2e22646715ac3c32c5acc0" dmcf-pid="K8GF2Rzthm"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승기는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임재범 심사위원의 신곡 무대를 ‘싱어게인4’에서 최초로 선보인다”며 “이 곡은 김이나 심사위원이 작사를 맡았다고 하니 더욱 기대해달라. 40주년 콘서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af5d640c2ace223999cbaa52bdd716f983267a5148c75e0ff9f5c36750aa1e4" dmcf-pid="96H3VeqFSr" dmcf-ptype="general">해당 무대는 임재범이 은퇴를 발표한 후 첫 공식 무대였다. 이후 김이나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은퇴 곡이 되리라고 상성도 못 했던 작업. 삶에 안녕을 고하고 싶을 만큼 힘든 이들에게 호통치듯 위로하는 메세지를 담고 싶었습니다. 소소한 위로가 아닌 결정적일 때 힘이 되어 줄 이야기를 선배님 목소리로 듣고 싶었거든요"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6926a3d8c7126ede469d605d13656eeaca456a567a389271c9b509b4e9a9e7bb" dmcf-pid="2PX0fdB3lw"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싱어게인에서 함께 한 모든 시간이 행복했습니다. 이게 아주 안녕일리는 없다고 믿을래요!"라며 임재범의 은퇴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8af8209e2a7290708a24ddae991a6ef1a2c93c6b980f9c89b582c0b1ae2f187" dmcf-pid="VQZp4Jb0hD"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임재범은 데뷔 4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를 끝으로 40년 음악 여정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c89df4fb3ad7489e5f2012afbe0dc4314bcdb7e61e778fd577cf8a50870bdda" dmcf-pid="fx5U8iKpSE" dmcf-ptype="general">그는 “무대에 서면 여전히 심장은 뜨겁지만, 그 뜨거움만으로 다 감당하기엔 제가 가진 것들이 하나둘 제 손을 떠나고 있음을 인정해야 했다”며 오랜 고민 끝에 내린 결심임을 밝혔다. 임재범은 “이번 40주년 투어를 끝으로 무대에서 물러나려 한다”며 “저에게도, 여러분에게도 쉽지 않은 결정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팬들을 향한 미안함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했다. </p> <p contents-hash="5801eafe7e0c017a18490793631a0b71fa1cd658d6706cfaa042cbc7da2b8b3b" dmcf-pid="4eFzQoV7lk" dmcf-ptype="general">또한 “여러분은 제 노래의 시작이었고, 제가 버틸 수 있었던 이유였다”며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아름다운 날들 속에서 스스로 걸어 나오는 것이 제게 남은 마지막 자존심이자 감사의 방식이라 생각했다”고 은퇴를 결심한 이유를 담담히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8d3qxgfzCc"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6J0BMa4qT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내벗소리민속예술단, 아이넷방송에 공로상.."전통 무용 우수성 전파" 01-07 다음 루닛, 자금 조달 800억원 논란에 주가 뚝…"딜 클로징 전"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