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나이 들수록 벼랑 끝에 선 느낌"… 데뷔 25년 차 배우의 고백 작성일 01-0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는 14일 영화 '하트맨'으로 스크린 복귀<br>코믹 장르의 대가, 예능서도 남다른 입담 예고<br>아내 손태영 향한 애정 "싸울 일 없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TFWz83GJ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ced319d93bc671a3cd4c66a0cf2cc15086e81ce98b93db339a710b65d82dbc" dmcf-pid="9IHh3KXS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하트맨'으로 관객과 만남을 앞둔 배우 권상우가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을 예고해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hankooki/20260107121206580ydce.jpg" data-org-width="640" dmcf-mid="bVVuxgfz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hankooki/20260107121206580yd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하트맨'으로 관객과 만남을 앞둔 배우 권상우가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을 예고해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0569f43b4da58a2e91d6febb9a9d39358909e98ddbdee1505c2634b16b0ced" dmcf-pid="2CXl09ZvMj" dmcf-ptype="general">배우 권상우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p> <p contents-hash="67ed9919d4a026781147e1b05fd0704c880dcbb267bca30c8e925b398407bf47" dmcf-pid="VhZSp25TLN"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되는 '유퀴즈' 326회에는 영화 '하트맨'으로 관객과 만나는 배우 권상우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권상우는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 차송주 시절부터 1세대 한류 스타를 거쳐 연기 인생 3막을 맞이하기까지의 여정을 풀어낼 전망이다. 그는 대학교 1학년 때 어머니의 신청으로 강제 입대를 하게 된 일화를 비롯해 모델로 활동하다 26세에 배우로 데뷔한 스토리, '천국의 계단' '동갑내기 과외하기' 등 수많은 히트작을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당시의 비하인드를 공개할 것으로 예고돼 기대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3b7952c6d684097247d00e8bf4402164d915f640c60af0233eee848411f4c5ca" dmcf-pid="fl5vUV1yLa" dmcf-ptype="general">특히 데뷔 25주년을 맞은 배우로서 현실적인 고민과 한 가정의 가장으로 살아가는 삶에 대해서도 털어놓는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권상우는 나이가 들수록 "벼랑 끝에 서 있는 느낌"이라고 밝혀 이어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또 2008년 부부의 연을 맺은 배우이자 아내 손태영에 대해서는 "싸울 일이 없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1e306bb07175f983a0e035ae4de39b3be9ee78de4663c081f9690c4998f47bb1" dmcf-pid="4S1TuftWeg" dmcf-ptype="general">한편, 권상우는 오는 14일 개봉 예정인 영화 '하트맨'으로 스크린 컴백을 앞두고 있다.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붙잡기 위해 분투하는 과정에서 말할 수 없는 비밀을 안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61b6e4a83df2a39597bfb6a16389ca10d1f1235e9e2e22141c82f62801ee5bed" dmcf-pid="8vty74FYdo"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재 공산당?→'요리괴물' 스포 적중…'흑백요리사2' 핫한 만큼 잡음도 솔솔 [엑's 이슈] 01-07 다음 ‘90년대 돌연 은퇴’ 주용만, 딸 로스쿨 졸업시키고 26년만 전격 컴백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