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데뷔 27년 만에 경사…연극 '바냐 삼촌' 선다 작성일 01-0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데뷔 27년차' 이서진, 첫 연극 도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CKnEMVd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06b6a3a8110842c3c83372c59961cf94830b5d2423682a86089235937ee3c0" data-idxno="643261" data-type="photo" dmcf-pid="FGl2owe4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HockeyNewsKorea/20260107120949313mzmv.jpg" data-org-width="658" dmcf-mid="5Da5VeqF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HockeyNewsKorea/20260107120949313mzm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d85ff95cc2ae35f1a8bfb1103eb037dac67468083a2ee0846bcca50cd06b92" dmcf-pid="0XvfamJ6LI"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배우 이서진이 데뷔한 이래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선다.</p> <p contents-hash="28af67393df92242db08f506d10933616e47ed55c9fad6800619b9510e7edcf0" dmcf-pid="pZT4NsiPeO" dmcf-ptype="general">7일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이서진이 오는 5월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연극 '바냐 삼촌'에 출연한다. 그는 이번 무대를 통해 데뷔 27년 만에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된다.</p> <p contents-hash="438e43ad427a2403d00b99566b770ebf6a30fe5c96baaa3c002af2b2a3f6f6a7" dmcf-pid="U5y8jOnQJs" dmcf-ptype="general">'바냐 삼촌'은 러시아 문학계를 대표하는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의 두 번째 장막극으로, 현대 사회 갈등을 적나라하게 담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947c4fae7f3fe6402f9ba358dbac6b5e624af083653f2b4ba77dfb92e2b4dcf7" dmcf-pid="u1W6AILxdm" dmcf-ptype="general">1971년생인 이서진은 지난 1999년 SBS '파도 위의 집'으로 데뷔한 이후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해왔다. 특히 예능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그는 특유의 츤데레 이미지를 유쾌하게 보여주며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d440b06be4bff457e705374ec92c304acb8e1f989eda5cb8a3bd3cc45cfe0164" dmcf-pid="7fqAyFCEdr" dmcf-ptype="general">특히 이서진은 최근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을 통해 스타들의 수발을 드는 비서진으로 활약상을 이어가는 중이다. '비서진'은 어디서든 펼쳐지는 리얼 로드 토크, 그 속에서 드러나는 무방비한 진짜 모습을 담아낸 밀착 수발 로드 토크쇼다. 이서진·김광규가 스타의 하루를 밀착 동행하며 케어와 토크를 책임지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f5ab31060255a19ef1e415f7e55408e83288ec9a4ab68144a2219fa781ce74d" dmcf-pid="z4BcW3hDew" dmcf-ptype="general">지난달 26일 방송된 '비서진'에서는 배우 한지민이 등장해 이서진과 티격태격 케미를 보여줬다. 지난 2007년 MBC '이산'을 통해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이후 다양한 예능에 등장해 남매 케미를 자랑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한지민은 "사진 좀 찍어야 하는데 찍는지 모르게 자연스럽게 찍어달라"고 부탁했다. 이서진이 찍은 사진을 본 그는 "사진을 3등신으로 찍어 놓으면 어떡하냐. 길어 보이게 찍어야죠"라고 불만을 터뜨렸다. 이에 이서진은 "너 원래 3등신이잖아. 이게 실사야"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e87f3dd148c6fb89d1f04c09ebc6b11b49a37d096c2e8b513d1ffbfd641ef876" dmcf-pid="q8bkY0lwRD"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범죄 당사자’ 시동생은 악플러에 패소, 손담비는 승소…‘당사자 vs 제3자’ 기준? 01-07 다음 첫 방송 앞두고 입소문 뜨겁다…전직 국회의원까지 합류한 한국 예능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