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하면 40억원' 호주오픈, 남녀 단식 상금 19% 인상...총상금 1,087억 작성일 01-07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07/2026010710584300419dad9f33a29211213117128_20260107122606492.png" alt="" /><em class="img_desc">2025년 호주오픈 여자 단식 우승 키스. 사진[EPA=연합뉴스]</em></span> 올해 첫 메이저 대회 호주오픈 테니스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이 415만 호주달러(약 40억5천만원)로 책정됐다.<br><br>호주테니스협회는 7일 올해 호주오픈 상금 규모를 발표했다. 단식 우승 상금은 지난해 350만 호주달러에서 19% 인상됐다. 대회 총상금도 1억1,150만 호주달러(약 1,087억원)로 지난해 9,650만 호주달러 대비 16% 증가했다. 본선 1회전 탈락자도 15만 호주달러(약 1억4천만원)를 받는다.<br><br>테니스 4대 메이저 대회는 지급 통화가 모두 다르다. 지난해 기준 단식 우승 상금은 US오픈 500만달러(69억4천만원)가 가장 많았고, 윔블던 300만파운드(55억8천만원), 프랑스오픈 255만유로(39억5천만원), 호주오픈 350만 호주달러(31억6천만원) 순이었다.<br><br>올해 호주오픈 예선은 12일, 본선은 18일에 시작한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 정말 너무해!" 中 들끓었는데…평창 500m 금메달 획득→"자존심 지켰다" 세계적 스피드레이서 우다징 은퇴 01-07 다음 '어도어 감사' '하이브 인수' 해달라는 버니즈의 생떼... 팬심의 역효과 [IZE 진단]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