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제작진 "셰프 명예훼손 증거 수집 중, 법적 조치 예정" 작성일 01-0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6nj74FY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30887a2188ad727e3fe28635dfd12ff8b02767b4eac757072b5ebb589682d6" dmcf-pid="2xgkBPpX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달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ocut/20260107122703079gwvg.jpg" data-org-width="710" dmcf-mid="KlZ0cCoM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ocut/20260107122703079gw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달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05bce80991850eca2435a5757244af5cb9e4953f2384758115481878db6ed3" dmcf-pid="VMaEbQUZI8" dmcf-ptype="general"><br>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가 공개 후 큰 사랑을 받는 가운데, 출연 셰프를 향한 비방과 명예훼손 시도도 잇따라 제작진이 법적 조처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d27b216fd31802db018b9782f75e50db938019b17b3a7ea4acf80e7fa1e71f85" dmcf-pid="fRNDKxu5O4"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제작사 스튜디오슬램은 6일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지를 올려 "최근 프로그램이 방영됨에 따라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 악의적인 댓글, 심지어 개인 SNS 계정에 비방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eeed95a82cfec2f0269899ef3818522da03bb72f4018b185a13e0ba9e215297" dmcf-pid="4ejw9M71sf" dmcf-ptype="general">이어 "이러한 행위는 평생 요리에 매진해 온 셰프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할 뿐만 아니라, 일반인 출연자들에게 치유하기 어려운 큰 상처를 남기고 있다. 요리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경연에 임해주신 셰프들이 더 이상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제작진은 다음과 같이 대응하고자 한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bff9cbc8654876841ba274715159eaf825e76b56c6c99b4ffa446da77c918f43" dmcf-pid="8dAr2RztsV"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특정 셰프에 대한 인격 모독성 게시물 또는 SNS 메시지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 확인된 악의적 게시물/메시지 작성자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147b36f57f4173725402b50140eccacdc42ba8023f6a12edcd09aa987b8b7e3" dmcf-pid="6JcmVeqFw2"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시청자 여러분의 성숙한 시청 문화와 배려가 셰프들을 보호하고 프로그램을 이어가는 데 가장 큰 힘이 된다. 건강한 비평을 넘어선 무분별한 비난과 인격 모독은 삼가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2776e906d1a6209c80780f1da2a19258757f2042161c139425f618829762c935" dmcf-pid="PiksfdB3I9" dmcf-ptype="general">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오직 맛으로 승부를 펼치는 경연인 '흑백요리사'는 지난해 공개 당시 3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 TV쇼 부문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1afea5e3d7cbfff7b2ce5e6f94ed2ecdd3a10f3c9d40ee01fc1e7b15ae6efbd2" dmcf-pid="QnEO4Jb0mK" dmcf-ptype="general">시즌 2인 '흑백요리사2'는 지난달 1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p> <div contents-hash="b3d7730fa93a7aa4419c9e9a8a4054a914c11fb81c9529f9ff496e22f9ad520d" dmcf-pid="x096yFCErb"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6806951657830692ba68a21c040f08dfaae3aad2b21d90bbf3b08e678b697f7a" dmcf-pid="yNsSxgfzmB"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912fd113716dce2ac2e7bbc5cf16f8301969ea27984075f4ba348b5bcd2acf94" dmcf-pid="WjOvMa4qsq"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윤 “나한테 빠지는 건 당연” K구미호 계보 잇는다…‘오늘부터’ 메인포스터 공개 01-07 다음 “같은 아픔 알기에”…채종협, 뇌전증 환자 위해 5000만 원 기부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