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공격해야 네가 산다"…다니엘 향한 '아는 변호사'의 냉혹한 조언 [RE:뷰] 작성일 01-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MVhXrN1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d847a9e4f830ae92712ae2af8a2c8dbbabbb168f813b6d83d1454cdc89a72e" dmcf-pid="15UZLDRf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report/20260107122151858zttw.jpg" data-org-width="1000" dmcf-mid="1041grd8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report/20260107122151858ztt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958e3a692ff93b9f794e759812763d52cc91b7681fa69e9eebc6ebf49496de" dmcf-pid="t1u5owe4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report/20260107122153254qnjw.jpg" data-org-width="1000" dmcf-mid="yE7vxgfz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report/20260107122153254qnj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9d748e6030065ab7e5c4aee426c9fabdf9b9e34d703de96635c7afe7dfc822" dmcf-pid="Ft71grd8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report/20260107122154653hrzs.jpg" data-org-width="1000" dmcf-mid="ZFztamJ65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tvreport/20260107122154653hrz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7bb48e48bafffeb656c7f70e23b01523e9804c9ebabfc103daa8f039944b15" dmcf-pid="3FztamJ6Z5"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혜성 기자] 걸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후 전 소속사 어도어와의 법적 공방을 준비 중인 다니엘에 대해 "민희진과 관계를 완전히 끊어야 한다"는 법조계 분석이 나왔다.</p> <p contents-hash="21b5f60d7c40fcb687c7451a2c38f2ba0fb4d3ed686b98929294cb21af2cd9ed" dmcf-pid="03qFNsiPtZ" dmcf-ptype="general">'아는 변호사'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이지훈 로앤모어 대표변호사는 지난 2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영상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 다니엘 vs 친엄마 vs 양엄마 (어도어의 갈라치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4a44625ebcfb33f4c586b2bce10b263e4515ce72d090e5398b466fbd93a6191" dmcf-pid="p0B3jOnQHX"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이 변호사는 어도어가 다니엘 측을 상대로 제기한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언급하며 "금액이 한두 푼이 아니다. (다니엘이 패소할 경우) 이건 개인 회생도 안 될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다.</p> <p contents-hash="623602fa8373327ea48cf15adef424d4412f0c275dd73b2442081426e2c27457" dmcf-pid="Upb0AILxYH" dmcf-ptype="general">어도어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 당일 다니엘이 가수 션과 연탄 봉사활동을 참여한 것에 대해서는 "이렇게 안 하시면 좋겠다. 봉사활동을 하실 때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408293b3800cbe6e0c618503209d3c10c808516af38b86f06a6b7818f083249d" dmcf-pid="uUKpcCoMZG" dmcf-ptype="general">이 변호사는 "어떻게 보면 뉴진스 멤버가 계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하면서 회사에 손해를 입혔다. 회사의 주주들, 투자자들이 손해를 입은 거다"라며 "누군가에게 고의로 손해를 끼쳤는데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건 말이 안 된다. '최소한 지금은 이렇게 하면 안되는구나' 상황을 인지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caaa7f58844d47e4212f421b2f148d7f36a559563cd7dbac72463774743c8078" dmcf-pid="7u9UkhgR1Y"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 되게 엄숙한 상황이라고 이해를 해야 한다. 설령 결과가 이겼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하면 안 되는데, 이들은 소송에 지지 않았나"라면서 "자기들의 행위로 인해 손해본 사람이 있는데, 본의 아니게 피해를 끼쳐 미안한 마음을 갖고 근신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근데 다니엘은 해맑게 '나 너무 행복해' 그러는데 이러고 다니면 안 된다. 이러면 사건만 키우게 된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20d6b59d7025c0c37bc5489ebc6509a6c03d43cbf27640b03d95405ba02ce884" dmcf-pid="z72uElaeXW" dmcf-ptype="general">다니엘이 앞으로 이 사태를 어떻게 대응해 나가야 할지에 대해서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결별할 것'을 조언했다.</p> <p contents-hash="484eabbb8fea1081c8b176891db544a5708a83c75a1de1ce46c6817374455a96" dmcf-pid="qzV7DSNdZy" dmcf-ptype="general">이 변호사는 "다니엘이 자신이 잘못한 것은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내가 왜 그렇게 됐냐면 민희진으로부터 가스라이팅을 당해서 그렇게 된 거다'라고 해서 빠져나와야 한다"며 "지금이라도 민희진과 관계를 칼로 자르듯이 끊고 민희진과 한편이 되서는 안 된다. 회사와 조정으로 끝나려면 민희진을 공격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2c78de6b0c54a633674753739ec699a7dbfac3efe776001ff3edfe4bf53dcc8" dmcf-pid="BqfzwvjJGT" dmcf-ptype="general">박혜성 기자 hs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션, 채널 '아는 변호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횹사마 채종협, 뇌전증환자 위해 5000만원 기부, 또 선행 01-07 다음 8㎏ 감량 박지윤 “요요 엄청 왔다” 두쫀쿠 빠져 겨울 관리 실패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