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故 안성기 조문 논란... 흰 옷 입고 함박웃음 작성일 01-0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현진 의원, 고 안성기 조문 태도 논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5rowe4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7dde470b6fb8669377a62de9204749e6ade69930d99bb9a0f4ad099ec052bb" data-idxno="643388" data-type="photo" dmcf-pid="Qa7vDSNd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HockeyNewsKorea/20260107123744905gjib.png" data-org-width="720" dmcf-mid="8RGkJcQ9e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HockeyNewsKorea/20260107123744905gji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7f7720f52801e9eaa081165e607215b2a08b54b0ae07d64d794e38c57e08aa" dmcf-pid="y0EQBPpXRK" dmcf-ptype="general">(MHN 김민수 기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배우 故 안성기 빈소를 방문했으나, 복장과 태도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p> <p contents-hash="c1e06bc92083ac50e1d07161d51b32a0773947a6d47cc1359f754c995db8da58" dmcf-pid="WpDxbQUZeb" dmcf-ptype="general">배현진 의원은 지난 5일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를 찾았다. 배 의원은 흰색 계열 상의에 색조 메이크업, 액세서리 등 화사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대부분의 조문객이 검은색이나 어두운 색 계열의 복장을 입은 것과 대비되면서, 장례식 취지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일부에서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b59932bf95da95f0d9331f9e24dd88c19d2efd28348a4db3bbd5c3bae378fc25" dmcf-pid="YUwMKxu5RB" dmcf-ptype="general">조문 후 진행된 취재진 인터뷰 역시 주목을 받았다. 배 의원은 "신입 아나운서 시절 영화평론가상 시상식을 함께하며 선생님과 인연을 맺었다"며 고인과의 추억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126b731759a9b63a156376b26b2cbcbeddd20d9c066e852a5d1a0dafa416961d" dmcf-pid="GurR9M71Lq" dmcf-ptype="general">또 배 의원은 여느 조문객들과 달리 침통한 표정 대신 내내 미소를 보였고, 고인의 작품 중 인상 깊었던 영화를 묻는 질문에는 웃음을 터뜨렸다. 배 의원은 "생닭을 뜯어 먹는 장면이 있다. 그게 너무 경악스러웠는데 그만큼 늘 연기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셨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43c10087240d0b4639c0bdbeb9b641eaa5d5dd426a9bfd8e318292e46368958" dmcf-pid="H7me2RztMz" dmcf-ptype="general">해당 인터뷰가 공개되자 온라인에서 비판이 쏟아졌다. 장례식장에서 웃음을 보이는 모습과 '경악스럽다'는 표현은 고인을 애도하는 표현으로 적절하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p> <p contents-hash="d491f2ef18879339aab64be7ec2fbd179fcce2bbd3e2f2eef6de0679c52c77bd" dmcf-pid="XzsdVeqFi7"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배 의원의 계정에 "시상식 행사에 온 줄 알았나", "풀메에 밝은옷에 심지어 웃으면서 인터뷰하네", "장례식장서 저렇게 환한 인터뷰는 처음 본다", "옷 색상도.. 표정도 지금 장례식 오신분 맞습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dbbb79f1b70e30227c86c28bd1e468cc82ac6e547a905a5baab4a57b8b15c05" dmcf-pid="ZqOJfdB3Lu" dmcf-ptype="general">반면 일각에서는 "정치 일정을 급히 소화하느라 의상을 미처 갈아입지 못했을 수도 있다"며 옹호의 목소리도 나왔다.</p> <p contents-hash="0b80990b371c47d78817def893ef3addb546dac667f62da842d1241519f94b6e" dmcf-pid="59loPL2udU" dmcf-ptype="general">한편, 배우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는 각계각층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4741c580dbf163101836d4c67a88dc6561e373c84672ce28e9fba02c4146263a" dmcf-pid="12SgQoV7Lp"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7039abd779394f91de586c4c344b99f2053ebd3ba1ab084965a2e85c49b66107" dmcf-pid="tVvaxgfzL0"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스in뉴스] 2026은 스포츠의 해, 20년 만의 4대 스포츠 대축제 01-07 다음 '흑백' 최대 스타 임성근 셰프, '유퀴즈' 출격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