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오 주현영 ‘우영우’ 우정ing “카톡 읽씹해도 쿨, 팬미팅 놀러가”(12시엔) 작성일 01-0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thZ7yO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b7ee37db1acca3e2da93ffe95b9fb9f889a160f27df068ecc30485a2b7f91a" dmcf-pid="41Fl5zWI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125104797dxwv.jpg" data-org-width="640" dmcf-mid="V4Pu4Jb0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125104797dx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8t3S1qYCT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07e6975a4bf5224cc1f241eea529bca939b5e1ec280cf700c2b0c5af10d7c1c5" dmcf-pid="6F0vtBGhlh" dmcf-ptype="general">배우 강태오, 주현영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우정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8f2248d83d85a2a6e5859d31c342a82a7aca8da1340dbfe983945e556a87bf02" dmcf-pid="P3pTFbHllC" dmcf-ptype="general">1월 7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배우 강태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7d8d05d79cb0c081e38981c7b0330b9e85911300cba79af259d75e4a53a9d0dc" dmcf-pid="Q9VFKxu5yI" dmcf-ptype="general">이날 강태오를 게스트로 맞이한 주현영은 "많이 섭섭하다. 섭섭한 상황이다. 태오 씨가 왜 이제서야 나오셨는지, 라디오가 1년이 훠씬 넘었는데 너무 궁금하다"고 장난스레 투정했다. </p> <p contents-hash="f4f3fb5edb507b71802e93953dd261ff80d2ce947c6d51e6f45722771feecae3" dmcf-pid="x2f39M71TO" dmcf-ptype="general">강태오가 "전 너무 나가고 싶었다"고 하자 주현영은 "너무 나가고 싶다고 빌어보셨냐"고 물었고, 강태오는 "올 한 해는 꼭 한 번 나가면 좋겠다 했는데 거의 7일 만에 이루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6f31139bca621da3eb3a7b6927d587b84164e2418c86f329be966f6b0879fbd" dmcf-pid="yOCasWkLCs" dmcf-ptype="general">이에 주현영은 "새해 시작하고 빠르게 와주셨다. 너무 감사드리는데 특별히 홍보하기 위해서 목적을 가지고 오신 건 또 아니잖나. 정말 순전히 저희의 우정으로 나와주셨다"며 고마워하더니 "사실 태오 씨가 곧 팬미팅 하시잖나. 제가 팬미팅에 가기로 했다. 게스트가 아니다. 그냥 제가 놀러가는 거다. 가서 구경하고 태오 씨 무대하는 거 아이돌처럼 무대도 하신다고 해서 구경하러 간다. 종혁씨랑 같이. 팬으로서 가는 것"이라며 우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fcee85898feed0271a28212a30a74a4bc62366523a90442c0320db13efe14df" dmcf-pid="WIhNOYEolm" dmcf-ptype="general">또 주현영은 "너무 웃긴 게 제가 오랜만에 태오 씨, 종혁 씨랑 만나기로 했다. 오랜만에 태오 씨랑 한 카톡방에 들어갔다. 작년 생일 '축하한다'고 왔는데 제가 답장 안 하고, 제가 '오빠 생일 축하해' 연락했는데 읽씹하시고. 서로 서로 생사만 확인하는 느낌으로 있다가 저희가 오랜만에 만났다"고 밝혔고 강태오는 "그치만 서로에게 서운함이 없고 그런 게 쿨해서 좋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69bcf8473712a5de0f9559d7d2e6d658039d493078fc8bd30205ee8b1442c69" dmcf-pid="YCljIGDglr" dmcf-ptype="general">한편 강태오는 2013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했다. 2022년 방영된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섭섭한데요"라는 명대사를 남기며 국민 '섭섭남'에 등극했으나 드라마 종영 한 달 만에 입대했다. 이후 2024년 3월 19일 전역했다. tvN 드라마 '감자 연구소'로 복귀했으며 지난해 12월 20일 종영한 MBC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GhSACHwaWw"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HlvchXrNW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2’ 임성근, 전현무→유재석 만난다…‘유퀴즈’까지 출격 [공식] 01-07 다음 또 '갑질 의혹' 박나래 소환…차태현 매니저, 최고급 스포츠카 몰았다 [엑's 이슈]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