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피버’ 차서원, 첫 등장부터 시선 집중 작성일 01-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00FbHl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b5b3d8b7ac20654b9d1af3a4d12f68ced04197f7abe21d2f3e9adb02f0d614" dmcf-pid="PD55XuTs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방송 캡ㅈ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130104946ycfc.jpg" data-org-width="650" dmcf-mid="8k33tBGh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en/20260107130104946yc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방송 캡ㅈ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Qw11Z7yOTu"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2ca2f9b84628f82c6b942b300f76079de07ba7c97764e981f61526b7634a3b9c" dmcf-pid="xrtt5zWIWU" dmcf-ptype="general">차서원이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890dbb85e5c80355888aa004d13f962b6ac1fb0d3d7b1e3c115a8c91e534b1eb" dmcf-pid="yboonEMVTp" dmcf-ptype="general">1월 5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 극본 김아정 / 기획 CJ ENM STUDIOS / 제작 본팩토리)에서 차서원은 무결점 엘리트 변호사 ‘최이준’ 역으로 변신해, 극의 한 축으로 활약하며 균형 잡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f0b2e2c1305f368777833bb0d5eb3e5ec7d8414fa8044a38693d1a8cc9a8d5ea" dmcf-pid="WKggLDRfv0" dmcf-ptype="general">‘스프링 피버’에서 최이준은 선재규(안보현)와 얽힌 과거 사건을 계기로 10년간 그를 집요하게 추적해 온 인물로 그려지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연이 얽혀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평소에는 능숙하고 자신감 넘치던 이준의 태도는 선재규와 맞닿는 순간마다 노골적으로 달라졌다. 특히 “봐라. 네가 떠난 후에도 내 인생은 이토록 눈부시다. 느껴라. 네 인생이 그렇게 된 건 나를 배신했기 때문이다”라는 그의 한마디는 이준의 감정이 고조되었음을 짐작게 했다.</p> <p contents-hash="5faa3d7115bb0dc01ee9cc3fbced76943f6e3e32c42bb2eeab6933e295836e7b" dmcf-pid="Y9aaowe4T3"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정난희(나영희)는 자신의 팬카페 회장인 이준에게 가족에게서 도망친 딸 윤봄(이주빈)을 찾아달라고 부탁했고, 이준은 망설이는 기색을 보이면서도 이 부탁 앞에서 쉽게 물러서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윤봄과 얽힌 이준의 새로운 서사가 암시되며, 과연 그가 윤봄의 행방을 좇게 될지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720f87b78cc0a29f86d78dcd169e96a5d0530d4edfb4a95ba7fbffd1031df897" dmcf-pid="G2NNgrd8vF" dmcf-ptype="general">이처럼 차서원은 훈훈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성공한 변호사의 여유로운 얼굴과 날 선 감정이 공존하는 최이준을 설득력 있게 완성하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또한 냉소적인 태도 속에 뜻밖의 호의를 동시에 드러내며 쉽게 단정할 수 없는 캐릭터의 묘한 매력과 긴장감을 배가시켰다.</p> <p contents-hash="979d0dae38d1dfa32de986018b1feedb37cdfeb4a22cfb3f00177a2fd86a0451" dmcf-pid="HVjjamJ6Wt"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XfAANsiPC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젤리나 졸리, 355억 자택 판다…앞으로 거주할 곳은? 01-07 다음 왜 ‘흑백요리사2’ 임성근에 열광하는가? [함상범의 옥석]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