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AG의 해!' 韓 국가대표, 2026 훈련 개시식 "K-스포츠의 힘 보여주자" 작성일 01-07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1/07/0004102611_001_20260107131016892.jpg" alt="" /><em class="img_desc">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해 최민정, 김우진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em></span><br>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올해 훈련 개시식을 열고 스포츠의 해인 2026년을 힘차게 시작했다.<br><br>대한체육회는 7일 오전 10시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벨로드롬 인필드에서 '2026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을 개최했다. 체육회 유승민 회장,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선수, 지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다음달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과 9월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등 국제 대회를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br><br>유 회장은 개식사를 통해 "2026년은 대한민국 스포츠의 힘을 보여줄 'K-스포츠의 해'"라면서 "공정하고 신뢰받는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인권 존중 문화 확산과 스포츠 폭력 예방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김우진(양궁), 최민정(쇼트트랙), 김성진 지도자(근대5종)가 '대표자 선서'를 통해 새해 다짐을 밝혔다. 체육계 전반의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K-스포츠 실천 약속' 낭독도 함께 진행됐다.<br><br>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2026년에는 동계올림픽 등 중요한 국제 대회가 많이 열리는 만큼 우리 선수들이 다가오는 국제 대회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 주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문체부는 우리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면서 "특히 공정하고 폭력 없는 체육 환경을 만드는 데 모두가 한마음으로 협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젠슨 황 "AI 시대, 메모리 제조사에 매우 좋은 일…반도체 팹 더 필요" 01-07 다음 남자 탁구 '맏형' 이상수의 커리어 전환, 중국은 이렇게 봤다… "한국의 승부수"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